그래 다 막아라 사전심의제도도 부활시킨다는 말 있던데 독재와 검열에 맞서 싸웠다고 어깨 올라가 있는 놈들이 누구보다 검열과 통제를 사랑하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다. 계속해서 지금처럼 그냥 맘에 안들거나 관리가 어려우면 싹 다 막을 생각만 하고 있어라 역겨운 내로남불의 화신같은 것들아. 독재자의 딸년 삽질덕분에 꽁으로 권력잡고 20년 타령하다가 5년만에 권력 넘겨준 문재앙보고 배운것도 없는 것들아. 계속 그렇게 하면 이재명 임기 끝나고 다시 내란당 잔당한테 권력 넘어간다. 아주 정치세력이라고 거대양당 있는 국가에서 서로 앞다퉈서 나라 망하는쪽으로 열심히 경쟁하는게 가관이다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에서는 수행평가 등 과제 중 팀별과제 수행과정이나 개인적인 연락 등 많은 경우 인스타그램 등으로 서로 소통하는 게 대부분이고, 특히 모든 학생에게 태블릿PC가 지급되면서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하교시까지 학생들끼리의 연락은 DM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서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SNS를 금지시키려면, 학생들끼리 또는 학생과 교사 간 소통이 가능한 또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게 해야 하는데 카카오톡 등 특정 사기업의 메신저 플랫폼만 사용을 허용하게 하면 이미 메신저 기능 이상을 제공하고 오픈채팅의 부작용도 상당한 마당에 오히려 해당 플랫폼에 날개만 달아주고 SNS 사용 제한의 당초 취지와도 맞지 않습니다.
교사인 지인들 말을 들어보면 이미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없이는 학생들의 공적인 학교생활 등 학업과 학생들 개인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생태계가 형성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SNS를 금지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합니다.
특히나 미성년 학생들의 킥보드나 전기자전거 사고가 그렇게 많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ID를 빌려줘서 자녀들이 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은 상황에 청소년 SNS 사용 막아 봤자 부모나 제3자 명의로 SNS를 얼마든지 개설해서 사용할 수 있고 오히려 타인 명의 SNS를 사용하는 비중이 증가되면 각 계정 사용자의 정체성이 더 모호해질 수 있어 국내에서 청소년들 SNS 사용 제한은 실시된다고 하더라도 초등학생 외에는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저걸로 사건도 나잖아요
그냥 대학생 밑으로는 못하게 해야함다
저걸로 사건도 나잖아요
애들 정서가 미쳐돌아감
it강국이 다 좋은것만 아님
그냥 대학생 밑으로는 못하게 해야함다
애기 때 꿀꿀 돼지, 음메 소 이러면서 고기 먹을 때 돼지야 소야 알려주면 트라우마 생김.
그런데 저러면 입틀막한다고 극우들이 개 난리침
만18세미만 못하게하자
대찬성!!!!!!!
보수 정권에서 SNS가 좌편향이면 바로 금지 가능
꼭 물타기 하는놈들이있어.
구분좀하자?
한국은 외국의 좋은건 무시하고 받아들이질 않음. 한국정서와 안맞는다는 개소리로
스마트폰하고 아주 매일 전쟁이다 니미
어른도 정신 못차리는데 애들은...
없애자 제발!!!
거짓뉴스에 꼽혀살아ㅜㅜ
일이나해라 대출받아 주식들이나 하지말고
공산당이네 독재네 하며 지랄염병 날껄요
명분도 만족 시키고. 우리나라는 저런 거 못할껄? 인권 타령 징징이들이 많고 미국의 압력이 무서워서.
우회적으로 또 만들듯...
사병도 일과후 폰 지급 하고있죠?
기본적인 권리조차 국가에 헌납하고 평생 배급견으로 살고픈 불쌍한 중생들.
세뇌금지법을 만들어야됨..
대책이 뭐 없으니...
늘 그래왔던 것처럼
15세가 아니라 법적 성인이 되기 전까지 금지!
술담배 못하도록 한다고 못했던건 아니잖소
야동 금지한다고 못봤던건 아니잖소
그리고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성인도 이미 충분히 문제예요.
저렇게 금지하는것보다는, 댓글/게시물 등 쓰기 기능은 무조건 실명의 공개된 ID로만 가능하게 바꾸고,
가계정, 비공개 등 익명의 계정은 읽기기능만 가능하게 바꾸는게 먼저입니다.
지금 여기에도 익명에 숨어서 온갖 더러운 똥이나 싸질러대는 것들이 넘치잖아요.
전 실명제가 먼저라고 봅니다.
교사인 지인들 말을 들어보면 이미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없이는 학생들의 공적인 학교생활 등 학업과 학생들 개인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생태계가 형성이 되어 우리나라에서 SNS를 금지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합니다.
특히나 미성년 학생들의 킥보드나 전기자전거 사고가 그렇게 많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ID를 빌려줘서 자녀들이 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은 상황에 청소년 SNS 사용 막아 봤자 부모나 제3자 명의로 SNS를 얼마든지 개설해서 사용할 수 있고 오히려 타인 명의 SNS를 사용하는 비중이 증가되면 각 계정 사용자의 정체성이 더 모호해질 수 있어 국내에서 청소년들 SNS 사용 제한은 실시된다고 하더라도 초등학생 외에는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피싱범죄, 도박 , 마약거래 , 성착취물 세계적으로 퍼진거지....
기업체들 보안 명목으로 불순한 체팅까지~~
보배인들이 사랑하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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