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뭐라 해도
저런 건 널리 자랑해도 됨.
그게 선한 영향력이라 생각함.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받는 거
그게 교과서 같은 기부죠.
조회 37,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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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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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마누라 성해방 시켜준 까라다
(업계의 다른 회사보다 좋은 것은 인정이나...)
한국여자들에게도 즐길 권리 있다고 해서 성해방을 시켜서?
이제는 떡병 고쳤나 모르겠다
연애인이 이런거 자랑하는건 참 좋네요....
므쯔다 제와이피~ㅎㅎ
착하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되지만 오히려 피해의식
있는 친구들이 더 많은거 같더군요
오히려 시랑받고 자란애들이 더 착한거 같아요
다 그렇지 않겠지만 통계가 그렇더라고요
유튜브 검색하시면 박진영님에 관한 간증이 참 많아요
주가는 바~~~~~아닥 !! 신사옥은 지어지는거 맞니 ?? 엄한돈 쓴거 아니니 ?? 어 ?? 어 ??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체육관에서 박진영과 농구를 했습니다.
막 날떠나지마로 뜨던 시기였는데
수비하다 손으로 박진영 얼굴을 쳤습니다..
같이온 박진영 친구가 일갈 했습니다..
"아니 얘도 얼굴로 먹고 사는앤데..."
순가 모두 터졌습니다...
박진영 본인도 터지더군요....
ㅋㅋㅋㅋ
좀 배워라. 잘나가는 직속제자 그 누구더라...
니돈 니맘대로 쓰겠지만~~
대단한 놈이네~ 흥해라~
기부에도 여러 길이 있소.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 또한 귀한 뜻이오나,
우리 국토 안에도, 우리 백성 가운데에도,
손만 뻗으면 닿을 가까운 곳에도
여전히 도움을 기다리는 이들이 방방곡곡에 적지 아니하오.
이 나라 가깝고도 가장 힘든이를 품고 나누려는
그 마음이야말로 참으로 귀한 덕행이라 하겠소이다.
선행은 말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증명하는 법.
실천으로 귀감을 보이시는 모습,
실로 존경받아 마땅하오.
소인 또한
미력하나마 뜻을 함께할 기회가 생긴다면
기꺼이 힘을 보태고 싶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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