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대통령이 본인이 속한 자당을 폭파해야함.(현재 상태)
2단계 폭파된 당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당연 민주당 지지자들 지지따윈 관심없음)
3단계 망한 민주당을 가지고 국짐의원들 포섭(구조적 다수 조직)
- 사실 이단계에서 포섭하기에는 검찰의 힘이 필요한대 검찰폐지되서 짜증남.
4단계 다수의 힘으로 연성헌법을 통한 헌법일부개정(제정이 아닌 일부개정이라 국민투표 필요없음)
5단계 연성헌법으로 인한 연임 독재 확정(본인부터 적용)
6단계 대한민국을 일본 자민당과 같은 구조적다수로 스마트한 연임독재 가능
라고 저의 뇌피셜로 씨부려 봅니당ㅋ


































연임 == 독제 라는 프레임이 너무 강해서.
필연적으로 실패한다.
이재명 지지자들이 원하는게 바로 이것.
계파가 없는게 최대 약점
굥도 그래서 친윤파 만들려했고..
그래서 뉴이잼인가..
여야를 불문하고 정치인들 대부분의 꿈이 '의원내각제' 이니까.
국가의 주인은 국민, 정당의 주인은 당원임.
그 핵심에 '1인 1표제'가 있음.
국민과 당원의 힘으로 정치인들의 금배지를 쉽게 붙였다 뗄 수 있으니까.
따라서 정치인들은 국민과 당원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어하고,
더 똑똑하고 잘난 정치인 자신들이 역으로 국민과 당원을 지배하고 싶어함.
다만, 현행법상 국민들의 투표 없이는 그것을 뜯어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연성헌법' 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중.
즉, 국민들의 직접적인 투표 없이 정치인들 자신들의 결정만으로 최대한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금씩 틀어보려는 생각.
이것이 가능할려면, 모든 언론사들과 각 기관과 여야 정치인들의 힘을 합쳐야만 함.
그래서 나온 말이 '구조적 다수'임.
국힘당과 민주당이 선거를 치르면 무조건 5:5임.
아무리 우리가 뭉쳐도 최대 5이고, 더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지님.
그러나 국힘당 일부인 극우세력과 문재인 노무현과 연관된 정치인들을 쳐내기만 하면, 국힘당과 민주당이 합쳐서 큰 중간의 힘 만으로 '구조적 다수'가 가능함.
특히, 이들은 누구보다 '이익'을 밝히고 능력에 따라 권력을 나눌 수 있는 '합리적(?)'인 놈들임.
따라서 최대한 국민들을 배제시키고, 합법적인 정치인들의 힘만으로 헌법을 조금씩만 컨트롤 할 수 만 있다면, 개헌이든 연임이든 내각제든 할 수 있게 됨.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말이 '연성헌법', 국민투표 없이 정치인들만의 '합의'로 헌법을 고쳐나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이렇게 되면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조국이나 정청래 같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음?
근데, 그놈의 '구조적 다수'로 하나의 목표로 국힘당과 민주당이 힘을 합치고,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이 여기에 붙으면 다시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이 만들어 지고,
국민을 위해 떠드는 놈들 따윈, 전부 감옥에 보내서 입 닥치게 만들 수 있음.
정치엔 우연이 없고, 정치인들은 항상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 함.
여야가 열라 싸우다가도, 자신들 연봉 올리는 데엔 100% 의견 일치함.
즉, 자신들이 국민과 당원 눈치 안 보고 자기들 마음대로 대통령을 뽑고, 구조적 다수로 금배지를 편하게 계속 달 수 있는 제도를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것임.
그러니,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정치인이 맨날 공격 받는 거임.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 그리고 대부분의 민주당 정치인들은 국가와 국민 따윈 관심 없음.
자신들의 권력이 곧 돈이고 힘이니까...
그걸 위해 '금배지'가 필요한 것이니까.
즉,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 놈들은 그들 자신이 '기득권 카르텔' 이길 바라고 있음.
리박스쿨 이언주를 공격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몇 명이나 됨?
오히려 거기에 줄을 대고, 정청래를 죽이고 '공천권'을 바라는 게 우연이겠음?
정치엔 우연 따윈 없음.
현실은 냉정하고 더러움.
그러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인들 몇 명 때문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들과 당원들 때문에 어떻게든 꾸역꾸역 대한민국 정치판이 굴러가는 거임.
정치인들을 제재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인 힘이 국민과 당원들의 '투표권'이며,
다수 국민들의 선택 에 의해서만 정치인들은 '권력사용의 정당성'을 얻게 됨.
따라서 국민주권, 당원주권에 반하는 정치인 놈들은 쓰레기임.
국가의 주인인 국민과 정당의 주인인 당원들의 권리를 빼앗아서 정치인들 자신이 직접 국가와 정당의 주인이 되고자 하니, 이것을 어찌 '민주주의' 라고 부를 수 있겠음?
결론,
'1인 1표제'를 반대하는 놈들이 범인이다.
(+)
우리편 이라고 믿는 늙은 정치9단 박지원 의원이 대표적인 '의원내각제파' 이며, 또한 스스로 '뉴이재명' 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하물며, 침묵하며 가만히 있는 다른 정치인들은 어떻겠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정치인들은 늘 상처를 받고, 돈과 권력만 탐하는 정치인들은 서로 어울려 손 잡고 웃고 즐기고 있음.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이 누굴 공격하고 또한 누굴 서포트 해주겠음?
그러니... 정치에 우연 따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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