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민주 둘다 겪어왔던 시기
그런데 독재주의속에서의 억울한 시민학살이
민주주의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있는데..
그리고 민주주의로 인해 그나마 살기편해진 분들이 있는게 맞는표현인건지..
민주주의는 우리에게 무슨말을 하는걸까..
저 독재주의가 연장선 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내 가족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개개인의 불만이 가족에게만 있으면 좋을텐데 사회문제까지 겹치니 일반 시민들은 거의 시체 좀비화 가 된것 같다
솔직히 아무말 않고있어야 정답인데..
지금 현실이 너무 위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가..
치안적으로 너무 불안해서 그런가..
..그냥 하소연 씁슬하게 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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