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강은 그냥 아무 일 없었으면 하는 바람임. 자랑스럽고 자부심이었던 것까지 문제가 안 되기를...
나도 과거 진보라 생각했던 사람이라 국뽕이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 든 듯.객관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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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 | 2026.08.10 (월) 12:37

2002년 4강은 그냥 아무 일 없었으면 하는 바람임. 자랑스럽고 자부심이었던 것까지 문제가 안 되기를...
나도 과거 진보라 생각했던 사람이라 국뽕이 자연스럽게 몸에 스며 든 듯.객관적이고 논리적이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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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맨날 32강도 우여곡절인데 갑분싸 4강이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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