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5일제 노동시간 단축은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다.
이런 대통령의 공약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중국의 ‘996’ 카드를 꺼내 들었다.
996은 오전 9시에 출근해 밤 9시에 퇴근하고, 주 6일 일하는 장시간 노동 체제를 일컫는다.
한쪽에서는 노동시간을 줄이겠다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더 오래 일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상황.
즉, 대통령의 핵심 공약을 주무 장관이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셈이다.
도대체 이런 패기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때가 된건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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