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글을 올려나 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제 명의 집이 2채 입니다
하나는 본인실거주이고 두번째는 부모님 무상거주중입니다
처갓집 사업으로 양쪽모두 후순위 대출까지 받아준 상황에서 결국 처갓집 사업은 최종부도가 되었고 저까지 대출금에 허덕이다 결국 제 본인명의는 주담도 미납되어 유암코로 등기이전되어 경매개시까지 올라간 상황입니다
결국 직장도 다니고 투잡, 쓰리잡까지 해서 사업자도 있고 해서 후순위담보대출은 투잡 사업자로 새출발기금에 변제하여 상환중에 집을 내놓고 매매대금으로 상환하여 끝내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요새 부동산 상황이 너무 안좋아 전세라도 내놓고 경매라도 막아보자 해서 부동산측에서 계약자가 나타나 등기를 떼보니 선순위 1억5천 후순위 1억1천 합 2억6천이고 전세금이 2억3천이다보니 2억6천을 전부 상환하지 않을경우 계약자 대출이 안되어 계약이 안된다고 하네요
이대로 그냥 집을 날려야 하는거 아닌가 또 불안해지네요
오늘 어머니 생신이라 점심 먹으며 다시한번 잘 살아보자하고 왔는데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그냥 이래저래 넋누리 할곳이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정말 이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최종경매 그 때 웅직이세요
지금은 배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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