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면 챙겨준 것만으로도 감사히 먹을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락앤락 밥그릇부터 성의 없어 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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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수) 10:5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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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보관한 밥 전자렌지에 돌린 듯.ㅋ
이왕 차려주는 거
있는 반찬이라도 성의껏 차려주자.
초등저학년 식단 같이 보입니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저정도 밖에 해 줄 수가 없었을까요?
화가납니다.
솔직히 내놓기가 부끄럽지 않나요?
저는 맞벌이 아내입장입니다.
반찬만 많이 사다놔줘라..
집안내력과 관련있을듯
여건 되는 사람이 하면 끝나는 문제임... 그래도 아참은 꼭 와이프가 챙겨줌. 그게 반찬이 있던 국이 있던 없던 챙겨주는 거 자체에 감사할 따름임... 본인도 준비하고 출근하려면 아침차려서 이것저것 따지면 6시에 일어나서 해야함.
나 밥차려주고, 애 밥차려구고 본인 준비하고 출근하고 불만한번 안함. 대신 주말에 , 쉬는날 내가 설겆이 부터 밥도 하고 집안일 많이 함.
ㅅㅂ 이래서 서로 가풍도 보고
살아온 환경도 보는거임 ㅋㅋㅋㅋ
수저랑 밥그릇 ㅅㅂ 저게 맞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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