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 혹은 뉴스보면 본인들이 세금을 냈다는 이유만으로
판사를 욕하고 축구선수를 욕하고 공무원을 욕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런 사람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물론 국민으로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는 있겠죠. 하지만 '내가 낸 세금으로 네 월급을 준다'는 논리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비판받는 그분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당하게 세금을 내고 있거든요. 특히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나 고위 법관들이 내는 세금 액수는 일반적인 수준보다 훨씬 높을 텐데, 세금 낸 액수가 발언권의 크기라면 오히려 그분들 목소리가 더 커야 하는 아이러니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세금은 국가라는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이지, 특정 개인을 내 마음대로 부릴 수 있게 해주는 '고용 계약서'는 아니잖아요. 판사가 내 입맛에 맞는 판결을 해야 하거나, 축구선수가 기계처럼 움직여야 하는 근거가 '내 세금'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특히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은 우리나라 세금을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국위선양을 하며 외화를 벌어오고 있는데, 무턱대고 '세금'을 들먹이는 건 번지수가 한참 잘못된 비판인 것 같아요. 실망스러운 마음은 이해하지만, 비난을 정당화하려고 세금을 방패 삼는 건 조금 궁색해 보이기도 하네요.







































쉬는 사람들 용돈도 주고 ㅋ
좀 쉬셔요.
요즘 세금 처받고 일하는 것들 중에 판사가 제일 문제다.
전부 본인이 혜택 보면서 쓰는 세금이고
연봉 5,500만원 이상 부터 내가낸 세금이 남을 위해서 쓰이고
나라를 위해서 쓰이고, 국가공무원들 급여로 쓰인다고
연봉 5,500만원 이하인 사람들은 본인이 낸 세금 본인이쓴거고
연봉 5,500만원 이상인 사람들은 국가 와 국민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고액 연봉자들만이 내가 낸 세금으로 니들이 월급받고 있는대~~~ ㅈㄹ할수있는 자격이 았다고 하니
우리 보배인들은 정확히 알고 자격을 미리 잘 갖춥시다
물론 돈 쓰는것도(물건 구입) 세금 내는것에 포함되니
돈을 많이 쓰는 사람도 자격을 갖추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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