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례허식만 없어도 충분히 가격나출수있는데 여자들의 그 한번! 일생에 딱한번뿐인! 이란 욕구를 끄집어내는 상술이 통하는거. 이나라는 소비가 줄어들면 가격을 낮춰서 좀더 많이 소비자가 접근하고 그에 수입을 내야하는데 소비가줄어들거나 경쟁상대가 많아지면 갑자기 프리미엄이라 칭하고 가격을 올려버림. 그럼 소비는 줄어드는대신 수입은 늘어남. 물론 그중에 도태되는 가게도 생기는데 결국 소비자들만 비싼상품을 고를수밖에없는 구조로 바뀜. 여기서 멋지다라고 말씀하시는분들중 허례허식버리고 저렇게할수있는분이 과연 있을까요? 이것때문에 안되고 저것때문에 안된다며 다들 비싼것만 따라가죠.
우리나라 결혼식은 참 이상한게
잔칫집 밥값을 초대받은 손님이 채워야 하는 문화..
항상 결혼식 끝나면 누가 몇명와서 얼마내고 밥을 먹었네 어쩌네
그런 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그럴거면 서로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청첩장에다가
"오시는 손님 1인당 식대 00만원 이상의 축의금을 부탁드립니다..그 이하는 식사불가"
이렇게 써놓으면 간단할텐데 그런짓은 죽어도 안하고
바쁘시겠지만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해달라면서 나중에는 밥값으로 서운하다하고..
애초에 하객들은 내 개인적 행사에 초대한 손님들이고
그렇게 초대받아서 오신 손님들 식사정도 대접하는게 당연한거죠..
식대랑 축의금은 별개로 봐야 하는데
웨딩홀 상술에 속아서 형편에 안 맞는 결혼식하는데
그 분풀이를 왜 하객들한테 할까요?
웨딩홀 못지 않게 눈탱이 치는 장레식장에서는 안 그러면서..
저 결혼할때도 결혼식에 쓸데없는 돈쓰지말고 그냥 드레스입고 사진촬영이나하자 하고 웨딩앨범만 했고 결혼식에 쓸 비용은 집값에 보태고 시작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결혼식 안했다고 드는 후회는 없어요 가까운친인척들은 결혼식 안했어도 축의는 다 해주셨구요
부부의 첫시작이 화려한결혼식이 될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꼭 화려한예식이 꿈인분들은 어쩔수없지만요
과거와 다르게 현재의 물질만능 결혼식 문화가 이런풍조를 키웠고 본전뽑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나, 제 절친의 경우에도 본인은 애,경사 다 찾아다녀도 자기 결혼식엔 접수조차 받지않았으며 오히려 사회를 보는 내가 이벤트로 내 명함을 의자밑에 미리 붙여놓고 설명한뒤 오는 하객에게 5만원씩 상품권 20만원 쐈음~ 당시 식대가 35,000원`38,000쯤 했던거로 기억됨 참고로 여긴 시골이고 10여년 전의 일임
돌잔치럼 축의금 받는 곳 없음 슥 가서 찔러주거나 계좌 이체 하거나..
감사를 표현하며 빈 손으로 표현하면 예의가 아님.
역으로 상대 또는 회사가 나에게 감사의 표현을 말로만 할 때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허례허식 아무 쓸모없음.
현명한 사람들....
잘사실겁니다
여자 잘 만났다 ㅎ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사셨으면 수 없이 많은 결혼과 돌잔치 장례식장을 가셨을껀데.....
잔칫집 밥값을 초대받은 손님이 채워야 하는 문화..
항상 결혼식 끝나면 누가 몇명와서 얼마내고 밥을 먹었네 어쩌네
그런 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그럴거면 서로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청첩장에다가
"오시는 손님 1인당 식대 00만원 이상의 축의금을 부탁드립니다..그 이하는 식사불가"
이렇게 써놓으면 간단할텐데 그런짓은 죽어도 안하고
바쁘시겠지만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해달라면서 나중에는 밥값으로 서운하다하고..
애초에 하객들은 내 개인적 행사에 초대한 손님들이고
그렇게 초대받아서 오신 손님들 식사정도 대접하는게 당연한거죠..
식대랑 축의금은 별개로 봐야 하는데
웨딩홀 상술에 속아서 형편에 안 맞는 결혼식하는데
그 분풀이를 왜 하객들한테 할까요?
웨딩홀 못지 않게 눈탱이 치는 장레식장에서는 안 그러면서..
여기만 배불려주는잔치.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
축의는 받는게 좋을듯
코로나 이후 보편화된,
마음전하는곳 계좌번호 기재
그전에는 보내는 사람이
정말 무안 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도움이 되요
부부의 첫시작이 화려한결혼식이 될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꼭 화려한예식이 꿈인분들은 어쩔수없지만요
같이나누는 품앗이 같은 겁니다 축의금명부에
기재해 서로 약속된 돈을 준 만큼 돌려받는 풍습
이라고 바야됩니다 시작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물려
주면서 서로서로 잔칫날이나 장례날 찾아 뵙고
축하해주거나. 위로해 주라는 작은 뜻 입니다
너무했다.,...
요즘
스몰웨딩이 인기랍니다
식비며 대여비가
거액 사기수준이라
"입"대비 "출"비용이 안맞아
그돈으로
차라리
해외여행을 간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집에와서 축하해주며
돈까지 내고 가네?
그런데 돈 적게 냈다고 지랄?
그냥 잔치국수에 떡,머릿고기나 먹자
내 잔칫상으로 돈 벌 생각말고..ㅉ
*대신 내가 낸 축,조의금 받은사람은
똑같이 축,조의금 내고가라..
시골서 오신분들은 밥한끼라도 대접해 드려야 할건데 말이죠~
결혼식까지는 양가의 협의가 지배적 입니다!
많은사람들앞에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는 의식이라면 의식인데
어느정도 향식이 갖춰지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너무과함ㄴ 문제이지만..
결혼하면 축하해주고 축의금주는 문화도 저는 좋다 생각합니다.
분명 그날 주인은 부부인데
예식장이랑 뷔페만 기억나는건 왜일까요?
결혼식 문화 좀 바꿔야합니다
21세기에도 하고 있다니 기가차죠 그것도 수천만원씩 들여서 할 필요가 있을까 항상 의문였음
결국 축의금 받는곳은 예식장.
확 와닿습니다.
이건 진짜 추억에 남을 결혼식일거 같네요.
하객들과 대화도 하고
특이하게 생겼음 + 피어싱 있음
변해야 하는게 맞음.
위 두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부러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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