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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낮 안 가리고 안에서 맨날 운다 함... 오죽하면 같은 방 사람들도 불편함 호소해서 결국 독방으로 옮겨졌다고 함.
+몸무게도 30~40kg대 수준으로 엄청 빠졌다함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명령도 떨어져서 그 과정에서 영치금 압류도 들어가서 사품구매도 아예 못한다고 함.
평생 있을건데 뭘 그리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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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굥 이랑 함하게도 압류해야지...
2067년 출소니까
매일 반성하고 살아라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이성의 끊을 어떻게든 잡을려고 하는데 범죄자 새끼들은 용기없고 쫄았다고 생각하지
이 얼마나 비인간적인 수감 생활인가, 주변 사람은 또 무슨 추가 죄로 그 울음소리를 들어야했는가.
자살을 할 수 있는 권리, 남의 눈에 보이지않는 별도 공간에서 스스로 죗값을 치를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하는 것 아닌가?
천장에 쇠사슬 메달려 있고, 바닥은 주기적으로 열렸다 닫혔다 하게 만들고.
주비니는 나오기전에 홧병으로
스스로 향냄새 맡으러 갈듯
택배허브에서 14시간씩노동해야함
빡시게 굴려야 숨쉬는것에 감사하며 살것같은데..
강제 노역 시켜됨, 그돈으로 밥먹고 피해자들 보상하고, 못하면 계속 수감 연장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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