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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왕비도 저 짓은 안하겠네..
그만 살아야지 왜 사는지 모르겠네
누구랑 산다는건 나중 병들고 힘들때 같이 있어줄 사람..그 이유빼고는 왜 같이 살아야하는 사람 입장인데..그게 또 반대가 될수있어서..
그냥 혼자가 좋아요..갠적으로
뭐라도 꼬투리 잡으려고 하네
남편한테 축하 못받았다고 저지랄
하는년은 같이 살필요가 없지않을까요?
숨도 못 쉬겠다.
그냥 내가 하고 귀책사유 저기에 물어버리면 됨
저런 비슷한 여자 델꼬 사는 남자들 좀 보이네
스트레스 받아서 어케 델꼬사는지...
난 와이프가 화낼때 내가 모르는걸로 화내거나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걸로 화내면
절대 안받아줌. 단 한번도 받아준적없음..
연애초부터 교육시켜서 답답한 여자짓 안함
대화하다가 싸운적은 있어도
갑자기 돌변? 남자는 모름? 이런거로 냉전없음
뻥카로 이별날리는거도 한번도 안함
20대때 개긋은 여자한테 당해서 호구짓 하면 안된다는걸 배움
지금 생각해보면 그 개긋은 여자한테 연애기술배운게 천만다행
누굴원망해.
그런데 기본적인 활동조차 안하고 방임하는건 선 넘은 겁니다.
대화는 예의를 지키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다.
난 인생을 함께할 배우자를 원해서 결혼한거지 철없는 여자 부모노릇 할라고 결혼한게 아닙니다.
반대로 물어보고 싶네요.
'넌 결혼기념일에 날 위해 뭘 준비했냐?'
어떤건 여자가 나쁘네 하고 봤더니 남편이 주식으로 날린돈이 수천인 경우도 있드만
좀 이상할 정도로 노답인대요? 좀 생각을
고민을 하셔야 될것 같아여~ㅠㅠ 홧팅
그이유도 없어진듯 해서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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