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기간인 11일 동안 약 1,600만원이 모여 편지와 함께 기사님께 무사히 전달 후 수술이 진행됨 소장은 입주민들이 혹여나 불만을 가지진 않을까 걱정했으나 입주민들은 오히려 잘했다고, 모금기간도 좀 더 늘릴 수 없냐며 격려함
경비실 에어컨 다는거 웃통벗고 반대하는 족속들이 있는가 하면 이런 아파트에 모여 사시는 분들도 있네요.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런 곳에 살고 싶습니다.
주변에 짐승같은 놈들이 너무 많아서.
강변북로 통행할때 보이는
아파트군요
병신들아 인간답게 좀 살자
입주민 여러분이 명품 이십니다
입주민 모든 분이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명품아파트라고 배달기사,택배기사에 갑질하는 쓰레기들만 보다가
이런 훈훈한 소식 보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 먼저 착해지는걸 두려워함
누군가 손을 내밀면 으쌰으쌰 존나 잘함
그러니 꼭 리더가 필요한 민족성임
당사자의 은행통장으로 바로 연결하는게
좋습니다
저렇게하면 분명 중간에서 누군가가 삥땅을
칠수있거든요
11일 동안 1600이 작은 돈은 아닌것 같은데
왜 있지?
기억하겠습니다
어디는 경비원을 때리고, 에어컨 못 쓰게 하고, 청소시키고...
아파트 사는 자신이 너무도 우월하다 생각해서 '미친' 왕 노릇 해보나 봄.
삶이 팍팍하고 어려우면 진상이되고, 다른사람도 못믿고, 좀 안타깝더라고요
훈훈 합니다
좃만한 버리지 것들이 사람 업신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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