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직후 골목에 차려진 제사상
참사 현장 골목에서 오랜 시간 장사를 해온 상인.
이 상인은 가게에서 초 2개와 국과 밥, 과일 배·감
등을 담은 쟁반을 들고 나온 뒤 골목 한가운데
돗자리를 폈다.
돗자리에 자신이 차려온 제사상을 올린 그는
신발을 벗고 절을 올린 뒤 한참 동안
무릎을 꿇고 앉아 흐느끼듯 어깨를 들썩였다.
이 상인은 참사 당일 가게 문을 개방해 많은
부상자를 구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생명이
그의 눈앞에서 숨을 거뒀다고 한다.
골목을 통제 중인 경찰은 상인의 이러한 행동을
제지했다.
그러자 상인은 "이러시면 안 돼요. 이거는 봐줘야 해"
라며 "여기는 현장이다, 현장. 현장이니까 애들에게
밥 한 끼 먹여야 될 것 아니에요"라고 소리쳤다.
경찰 여러 명이 나서 그가 차린 제사상을
치우려고 하자, 상인은
"그러지 마세요. 저기(제사상)는 놔둬요.
손도 대지 마라"며 울부짖었다.
실랑이 끝에 결국 경찰도 울음을 터뜨렸다.
경찰은 자리에 주저앉아 큰 소리로 우는 상인의
어깨를 다독이고 위로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골목에는 상인의 울음소리만 가득했다.









































그 분은 네 기준으론 뭐냐? 노는 애들 상대로 돈 벌다 사망한거냐?
너는 평생 놀리마라. 그 노는 날이 너의 제삿날이 될거다.
정치적으로 이용할 죽음만 필요할뿐~
4년이 지낫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됨
11번이나 출동했다고 거짓말한 경찰넘들.
18시 10분부터 신고들어 왔는데
20시 정도에 교통통제만 했어도 다 살았다.
이걸 또 정치적으로 이용한 국개넘들은 무슨 기름을 뿌렸다느니 마약사건이라느니.
짐승만도 못한 놈들.
제사장도 와서 제사 지내는데 아무도 제지를 안하던만..
기억하고 기억하며 또 기억하겠습니다.
진실규명해라 ㅋㅋㅋㅋ
진실좀 밝혀 주라 ㅋㅋㅋ
김건희가 인신공양한거라고
제발 진실을 밝히고
일부로 지시해서 소방관들이 구하러 안가고
일부러 경찰빼서 죽게 냅뒀다고
진실규명해줘라 ㅋㅋㅋ
그리고 보상금도 세월호만큼 줘라
진실규명 해줘라 ㅋㅋㅋ
세월호는 박근혜..
씨바꺼..국민들이 재물이냐?
이태원 참사는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수많은 112,119신고에도 출동을 안했다는거 진짜 이해가 안감.
몇몇 경찰이 통제만 했어도 대참사는 벌어지지 않았을겁니다.
현장 사진들과 함께..
그다음이 누가 밀었다.
그리고는 정치적으로 가버렸네요. 사람이 죽었는데,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죠.
슬픈척하는거 솔직히 역겹습니다.
다른 이유가 없이 그냥 슬픈 거로 보여요
밥 한끼주고 싶으신 거구나 싶어요
학습이 안되나?
일본무당이 제사 지내는건 허용한 경찰..
VIP 지시였으려나? ㅗㅗ
개씨부랄 새끼지
이태원때 1020대 이찍이라고조롱하던것들이
보베드림 극좌새끼들
김대중공항이라 그런가보다 ㅠㅠ
너도 머지않아 알게될거야 ㅠㅠ
걔들 불쌍해서 어떡하냐 ㅠㅠ
니들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잘 보살펴줘라. 불쌍한 아이들이다.
쥴리 ㅈ같은
또 홍대에 그렇게 모였다더라.
제사지낼줄도 잘모를 엠제뜨들이
서양귀신놀이는 숭배하는 꼴.
아. 그렇다고 유교사상을 지지하는건 아님.
마음이 중요함..
묘비에 왔니? 고맙다 라고 새긴
문구가 먹먹..하고 좋아보임
추모는 추모지만 좋게만 보이지는 않네요
간호사생활 20년동안 그렇게 CPR을 많이 해본 적이 없었다고
그렇게 했는데도 살리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찰과 군인이 왜 나라를 지키고 질서를 유지하는 일을 세금들여서 하냐...
젊어서 잘 놀고, 나이들어서 돈잘벌고, 더 나이들어서 편하게 사는 나라 만들려고
국방이고 안보고 있는거지.
너는 일평생 나라걱정만 쳐 하고 사냐?
너 자식이 술자리 있어서 잘 놀고있을때,
갑자기 그 건물 무너져서 죽었다.
근데 나라에서 안전점검 개떡같이 하고
쉬쉬하다 무너져 죽었으면.
술쳐먹다 죽었으니 잘죽었다고 말할 수 있냐?
웃으며 자식 보내줄래?
인간의 탈을 썻으면
인간인척 말할줄 알아야 된다...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는 놈들의 명복도 빕니다.
비몽사몽 보는거라서 압사당해서 죽었다는 말이 도대체 뭔말인지..
잠깐 스쳐간 화면에 사람들이 겹쳐있고.. 경찰 소방공무원들이 사람을 꺼내는 화면을 보고...
길거리라는 생각은 정말 하지도 못했다..
난 저 새벽 이태원 핫한 클럽에서 계단에서 넘어저서 압사를 당한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뉴스를 보고 진짜 어떻게 저런일이 생길수 있는건지...
사람이 저렇게도 죽을수 있다는거에 놀랬다..
신고가 한번 두번 세번째 들어갔을때 경찰이 투입되었다면 막을수 있는 사건이 아니였을까 싶다..
그날 2030들 놀다가 죽었다고
조롱하고 비난하던 보배드림 405060 대깨들...
이제와서 세월호처럼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겠다싶으니 이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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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담컨데 100% 민주당 스피커 역할
하루종일 커뮤에 이런거 실어나르는 애일거다
정신들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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