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키운 부모가 문제입니다. 애들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먹고 책임져야 된다는게 이 때문이죠. 부모가 인성이 쓰레기면 자식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누가 누굴가르쳐요ㅋㅋㅋ 저 아이는 분명 착한 행동을 했어도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언젠가 사람들로 부터 손가락질 받을 겁니다
저런 쓰레기밑에서 자라난 애새끼가 사회에 슬금슬금 기어나오기전에 교권 다시 살리고 체벌 허용해야된다고봄. 예전에는 애새끼 교복 셔츠가 피에 절여질때까지 쌍코피 터뜨리고 면상에 멍들게 패버려도 부모가 와서 선생님한테 자식 교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 때 자란 애들이 어른이 되면 대체적으로 사회생활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더라.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님. 저렇게 개념없이 자란 애들이 일베하고 2찍하고 나라망침. 애가 무슨 잘못이겠냐. 어른들 잘못이지. 애들은 존나 패면서 교육시켜야하는걸 모름. 그런 애들이 자라서 저런 부모가 됐나?
재수년도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는지 애새끼들이 인사를 안해
인사하라고 말하기도 이젠 질린다
기관에서 백날 가르쳐도
집에서 개같이 가르치면 개같이됨
기관에서 높임말 백날 가르쳐도 집에서 반말쓰면 높임말 안함
재수년도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는지 애새끼들이 인사를 안해
인사하라고 말하기도 이젠 질린다
저런것들은
지가 돈 안벌거든요
얻어사는 주제에
지가 뭐가 된냥...
어린이집에서만 팬티입히고
집에 갈때 기저귀 채워달라고 한다함
점점 가정교육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는중
짱공유 사라져서 같이 보배로 온건가?
수고하세요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그래, 고생해' 이런 느낌으로 쓰는 말입니다
무심결에 쓰는 일이 많은데, 최소한 아이가 어른에게 쓰기 적합한 말은 아니죠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정도면 충분히 그 의미가 전달된다고 봅니다
빵을 산거지
사람과의 관계에 인사정돈 할수있는거자나
저러다 한번 임자 만나봐야 정신 차릴려나
엄마한테도 생일닐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 안해도 된다
지들 좋아서 한거니까..
병신인걸 자랑 못해서 안달 하는지
오래전 몰려다니며 페미짓하고 기싸움에 능력치가 몰빵된 아줌마들.. 그렇다보니 아이 교육에는 지멋대로~~
내돈 내고 사는데 뭐가 고마워
그럴 땐 안녕히계세요 많이 파세요 이게 맞는거지
북한한테 천안함 지뢰 공격 사과도 못 받아내는 것들이 사과하란다고 하겠냐 마인드 일찢이들 쯧쯧
소방관 경찰관이 도와줘도 내 세금받아서 월급준다 이런 마인드..
그럼 도와주는것도 딱 지가 낸 세금만큼만 도와줘야 하는거 아닌가???
도움 안받은 국민들은 누적마일리지로 쌓아주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만나서 결혼하고 아이낳고 진상이 되는 세상인가요???.
인사는 그 사람의 가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존중이다.
없이살아서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엄마네..
딸년도 똑같겠지 뭐
시불랄년들
땡큐, 고맙습니다. 하는거란다.
이건 만국공통 에티켓, 예절이라고하지.
예전에 왜 내가 돈주고 고맙다고 해야되냐고
하던 여자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여자가 저여자일거 같은데
아이가 불쌍하다
저 착했던 애도 지엄마 따라 가겠지
아님 원래 가게 사장한테 악감정이 있었던가
심지어 돈 줬으니 하임 부리듯 하는 사람도 많죠.
자식은 부모의 등꼴을 휘게하고 피를 빨아먹는 좀비가 되어야 합니다.
높은 확률로
그애가 크면
엄마를 능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을 밟아야 해, 양심이나 도덕 따윈 필요없어, 배려나 예의 따위 지키지마, 나만 잘 되면 돼.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상처는 아이의 몫.
한마디 하면 입이 썩어 문드러지냐?
하여튼간에..
우리나라 사람만큼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사람 많지 않다.
가까운 쪽본만 가도 우리보다 수십 배 더 도둑질에 패륜적이로 흉악한 쓰레기들이 널렸으니까.
적어도 성인 정도의 나이를 먹었으면 보는 식견이나 포용 이해력 좀 넓히시길...
사람이 참 한심하네. 보는 식견이 이렇게 좁아서...
라고~ 님이 올린 이 한 게시글로 님을 판단하면 그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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