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오는 며칠전이고 말리부는 오늘입니다.
둘 다 고체왁스질 하니 광빨은 뭐 죽입니다.
말리부는 정말 만족하며 잘 타고 있는데
사실 아베오는 차 참 좋은데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알고 샀긴 했지만 신앙심은 많이 줄어드네요.
여긴 젠쿱으로 알게 된 장소인데 이제 젠쿱은 없네요.
어제부터 전에 타던 1세대 k5 누우 lpi 수동이
그리워서 이런저런 생각에 하루를 보내다
비슷한 세단을 꺼내왔네요.
연료비 인상 때문은 아니고 전륜 수동도 3대나 타본
저에게는 아베오가 만족은 못주네요.
차체가 짱짱한건 진짜 죽이는데 거기 까지입니다.
k5 1세대 yf 도 가스차는 유압식 스티어링이라
더 재밋는데...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ㅋㅋㅋ
가스 케파도 올려 봅니다. 깡통 사와서 저렇게 만든건데 아쉽네요ㅎㅎ 가지고 있었으면 산토리니 블루로 도색 했을건데..ㅋㅋ 휠스핀도 잘 먹고 사이드 브레이크 조금만 당겨도 쫘악 미끌리고 진짜 맘만 먹으면 리얼 과학이었는데ㅋㅋ
말리부 고급유 만땅 넣어주고 가야겠네요.

















































최고
말리부나 ATS랑 비교하면 파워트레인 같은 GM 차지만 캐딜락이 수입차니까 유지비 더 비싸겠죠?
캐딜락을 소유해본적은 없는데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gm 차들은 알리나 아마존? 그런곳에서 부속 직구해가지고 사설에서 수리 많이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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