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에 국세청의 소속 공무원에서 당시의 과천정부청사의 조세심판원으로 이동근무)
(1987년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산152-1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생활관의 지도관으로 근무)
(1987년에 국립세무대학의 교직원으로 직원들과의 가을야유회의 남이섬을 방문)
(1981년에 국립세무대학의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경인일보사의 신문제작과정)
(국립세무대학의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학생기자들과의 편집실)
(1981년에 국립세무대학의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5.18광주민중학살진상규명 집회에 동참후에 생활관과 학생회관앞의 소운동장의 체육대회에 참석)
중동전쟁의 조속한 종전과 호르무즈해협의 개방을 희망하며 회장님을 모시고 올해는 한국여행외국인2300만명의 달성을 바랍니다













































*최재혁기자
입력 2000.03.08. 19:33
4·13총선을 앞두고 인터넷을 통해 지역감정을 유발하며 상대 후보에 대해
흑색선전을 일삼은 정당 후보자가 처음 긴급체포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8일 PC통신의 인터넷게시판에 상대 후보를 허위
비방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로 자민련 영등포을 후보
조재일(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 모 PC방에서 「VICTEAM」이라는
아이디로 인터넷 하이텔 광장란에 『주사파 공산주의자인 김민석은 ××도
출신이며, 돈과 권력에 매수돼 뒷거래한 한나라당 정병원은 후보를 사퇴하라』는
글을 띄우는 등 작년 11월 20일부터 이달 6일까지 3곳의 PC방에서 113회에
걸쳐 흑색선전 게시물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또 지난달 28일 올린
글에서 이번 선거에 대해 『비호남과 호남의 결투』 『민주주의자와
공산주의자의 마지막 전쟁』이라 하고,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서는
『공산민중독재자』, 민주당에 대해서는 『북한 공산괴뢰 집단을 존경하는
당』이라는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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