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경우 언제나 양산형 기술만 연구하는 특정 공학과 산업 연구만 잘하는 거지
살질적으로 공학과 선진 학문은 엄청나게 후집니다. 일례로 대기업 연구소만 발전돼 있지
대학연구소나 국책연구소는 학술적으로 성과를 못내고 언제나 뒤쳐져 있습니다.
이런 양산형 산업 구조론 중국에게 두들겨 맞고 완전히 다 뺴앗겨버리는 수준에 도달했고, 한국어는
세상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고립어 중에 고립어입니다. 학술이나 정보,경제,금융에서도 아무런 쓸모 없는 언어죠
미국 사이언스지만 봐도 일반 구독지에서도 미국의 대학 연구소나 국책연구소에서 연구하는 주제들 수준이 최신학문과 기초학문 초격차가 뭔지 깨닫게 됩니다.
차라리 한국을 영어 상용화시켜 미국의 신학문,신기술을 흡수시키고 학문교류와 인재들을 쉽게 미국에 유학보내고 더 이상 쓸 데 없이 영어 돈낭비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명박이 왜 선구안자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sk회장 최태원이 말한 것처럼 한국은 양산형 수출주도 경제모델의 종말이 왔고 이걸 극복하는 건 이 방법밖에 없거든
왜 한국 부유층들과 지식인들은 하다 못해 반미좌파들의 자식들이 미국에 유학을 가고 영어에 미쳐있을까요?
지방도시들부터 먼저 시행하고 교육도 미국 ap에 집중시킨다면 지방도시들의 경쟁력도 올라가고 학문 수준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국립대부터 미국대학과 통합 인증관리체계로 만들고요






































영어를 제1 언어로 사용하면서 국가 발전과 경쟁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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