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를 맞아 오래간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처갓집을 찾았습니다.
둘째놈과 바닷가에 가서 쫄짱게도 잡고요. 군소도 잡아보고요...
카약과 다이빙을 같이 하시는 동호회 분들 이였던 것 같습니다. 포커X 온 다이X 티셔츠...
카약을 하시고 다이빙을 하신 것 같은데... 정리 좀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딱 입구에 혼잡하게 주차를 하셔서리... 비싸보이던데...
아 그리고 왜 음악을 그리 크게... 선곡은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큰 대회도 참가하시고 즐기는 분들인 것 같던데...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 그리고 담배..... 침.... 왜 그렇게 하셨는지....
물론 다이빙하고 나오셔서 소금물때문에 침이 더 나올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이빙은 못해도 바다수영정도는 할 수 있는 수린이여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왜 담배를 피시면서 그리 침을 뱉으시는지...
해변가 한복판에서.... 보기가 밤티 스러웠습니다.
10살 둘째놈과 쫄짱개를 잡고 있었습니다만.....
쫄보여서 가렸습니다.
이거는 어딜가나 항상 논란이... 문어 잡이... 다이빙 하시는 분이 문어 한마리 잡으셨더라고요??
고프로로 촬영도 하시고... 저희 장모님이 잡지마라 하셨는데... 안잡으셨다고?? 긍데 최소 그램수를 알고 계셨다는... 얼마전 까지만해도 800g 에서 600g 으로 변경되었다고... 600g 이상이면 잡을 수 있다고
여기서 잡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입구에 잡지 말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사담인데 아시는분이 고성 연승협회에서도 왠만해서는 너무 작으면 방생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시는 분도 그렇게 하신다고 하시던데... 걍 그렇다고요.
아름다운 강원도 고성 해변가에는 캠핑하시는분들..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 다양한 관광객 분들이 와 북적북적 합니다. 몇년 전만해도 사람이 없었는데... 하지만 분리수거 안된 쓰레기가 요새 종종 보입니다. 화장실에서 샤워 하시는 분들도.... 전 현지인이도 아니지만 안타깝습니다.
위 내용은 불편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생각으로는 불편해서 베스트글보고 용기내여 작성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덕, 윤리, 철학은 개 조ㅈ으로 내팽겨치니 저런 수준이 낮은 것들이 계속 늘어나는거.
놀러갔는데 음악도 못트냐
하여튼 불편충 혐오충좀 사라졌으면
어차피 댓글 쓰는 버러지들은 지일 아니고 저런데 갈일도 없으니까
욕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거고
제발 현실들 좀 살아라
스트레스 풀때 주변인 피해는 안주는게 상식 아닌가요?
낚시꾼들도 배에서 선장이 저울로 무게 재고 체장미달이면 방생한다.
아님 말이 안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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