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 집에서 수동 자동이 같이 나올 수가 있나???
글고 항상 의문이 드는 건데 판매량 대비 당첨확률 계산하면 매주 평균 10여명 나오는 게 맞는데
5~60명 나올 때가 있으면 1명이 나오거나 이월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10년 넘게 이월 한 번 된 적이 없어... 초창기에는 이월도 나오더니 언젠가부터는 조작도 체계화된 거 아닌가 싶은데...
최민식 나온 카지노에서 로또로 돈세탁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있거나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으니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로또는 전산으로 하는거라 판매시간만 조작하면 1등을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내가 안되는게 정말 이상함~~^^
이월시키고 다음주에 한번에 가져가는 조작도 충분하지않겠냐....
좌파식 선동 그만좀해라
못 하면 바보.
로또를 구매하는 인구는 예전이나 별반 차이 없을텐데 말이죠..
아무도 없음.
한 2~30명 모이면 지인의 지인중에 한명은 있어야 되는거 아님? ㅎㅎ
내 주변에 로또 사는 사람이 없는건가... ㅋ
헌데 가까운 사람이 당첨되는것도 마냥 좋은건 아니더군요....뭐 얻어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겠지만 저처럼 얻어먹는게 빚처럼 생각되고 부담스러우면 가까운 사이가 멀어지게됩니다.
한번 얻어먹고 한번 사주고 해야하는데 당첨자가 한달에 100만원 지출하는거랑 아닌사람이 한달에 100만원 지출하는거랑은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연락 피하고 하다보니 지금은 좀 거리감이 느껴지고 좀 서먹서먹한??? 그런 느낌입니다. 당첨전에는 거의 못해도 주에 3번은 만나서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렇게 되었네요.
한주 로또 판매 수량 1억2천만 게임
그냥 수학적으로 15명 나오게 되어 있음
10주간 당첨 횟수
13, 10, 11, 11, 8, 16, 17, 11, 31, 18(평균 14.6)
2. 과거에는 이월이 되었다?
2천원이던 시절 확률이면 지금 판매량 기준으로도 7명이고
판매량이 지금보다 낮았기때문에 주 4~5명 1등 나옴
이정도 확률이면 3번까지 이월이 되어도 현 확률과 비슷하게 됨
논란 끝
조작여부를 떠나 당첨자수는 논란의 여지가 업습니다.
범죄와의 전쟁 영화에서도 뇌물로 당첨된 로또 1등 짜리를 줌, 뇌물 받은게 걸리기도 쉽지 않고 안전하게 뇌물을 주는 방법으로 선호될듯, 당첨자들 신상 조사 한번 해봐야함,,, 고위 공직자나 국회 의원들 명단이 많이 들어 있으면 정말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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