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긴 정치한다는 것들이 다녀서...세금도 안 내고 저 ㅈㄹ들 하고 있을 걸요. 조 뭐시기 구청장은 대놓고 불법을 허가 하겠다고 ㅈㄹ한 것도 있고...아직까지 지하 무단 점거하고 있으면서 서초구청과 소송 중이죠. 참 개독은 대놓고 불법 저지르면서도 구청장 까지 개독으로 봅아 놓고 저 ㅈㄹ을 이어간다는 게...하루빨리 세법도 바꾸고 종교계 정화도 해야지...이건 뭐 깡패 집단하고 다를게 없는...
예수든 뭐든. . 졸라 기뻐 하겠네.. 목사가 자기 팔아서 저렇게 성공하는 걸보면..
예수하는 것보다 목사질이 더 나 을 수도..
왜.. 보장하지 못하는 약속에 저렇게 까지 돈을 쓸깡???
차라리 가난을 구하라.. 이렇게 까지 이기적인 인간을 천국보내면.. 예수라는 자가 좀 이상한거 아닌가???
사랑이 존재할까.
저 건물 짓기전 새교회 건물 올리는 명분이 주말 출석 교인이 10만명 수준이라 더이상 수용이 안되니 새로 지어야 한다고 당시 돈으로 2700억원 들여서 지은 건물입니다. 요새도 그대로인지 모르겠네요.
지하에 공공도로 구간을 무단으로 뚫어서 서초구와 소송중인걸로 아는데 결론이 났나?
우연히 어떤 책자에 적힌
금액을 봤는데 그냥 액수가
기본 몇백씩 적혀있는거보고
대단하다싶었음..
서울에 저정도면 ㅋ
교인은 악마인들..
돈으로 예수를 매수하는 건가
절간엔 부처님이 없고 = 무욕을 비웃듯 부자 되게 해달라는 사람이 득실
대학엔 학문이 없고 = 취업준비 학원만도 못한 취준생 모임
태극기 시위엔 애국이 없다 = 친일매국노와 이데올로기 중독자만 데굴데굴
목사 배불리는 짖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미친듯이 생김, 그래도 다들 먹고 사는거 보면 참.
예수하는 것보다 목사질이 더 나 을 수도..
왜.. 보장하지 못하는 약속에 저렇게 까지 돈을 쓸깡???
차라리 가난을 구하라.. 이렇게 까지 이기적인 인간을 천국보내면.. 예수라는 자가 좀 이상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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