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3세이하 한일전 축구를 보고 몇자 적고자 한다 ..
예전 신입사원 시절 회사 업무에 익숙치 않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저의 부친은 옛 선배들이 해논
문서를 참고하라고 하셨다 .. 맞다 .. 부친이기 전에 아버님은 사회의 선배이셨다 .. 해결책을 아신다.
한국 축구도 마찬가지다 .. 성적이 안 나오고 발전이 없는 힘든 시기에는 성적이 좋았던 선배들이
어떻게 했었는지를 살피는 것이 좋은 해결책이다 ..
우리 국민이면 모두들 기억하는 2002 한일 월드컵 이태리전 골든골 .. 시간이 없으니 쓸데없는
패스 싹 없애고 수비수 이영표가 바로 크로스로 골문 앞 안정환의 머리를 보고 볼을 차준다
그 다음부터는 하늘의 뜻이다 .. 그런데 요즘 한국축구는 어떤가? 빌드업이라는 미명하에
무한정의 패스와 빽패스로 귀중한 울 선수들의 체력만을 갈가먹는다 ..
그러다가 중원에서 공이라도 뺏기면 바로 실점 ..
제발 쓸데 없는 패스를 줄이고 중원에서 공을 잡으면 크로스 올릴 준비하고 나머지
공격수들은 바로 상대 골문 앞으로 이동 .. 울팀의 크로스에 준비해야 한다 ..
글고 하나더 .. 공은 손흥민이 차야만 뜨는게 아니라 공의 밑둥을 차면 위로 뜬다 ..
이 사실을 잊지 말자 ..
어제 실점도 상대의 코너킥 크로스에 이은 혼전볼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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