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 아침 07:00 경 우리집 경비실 앞에서...
잡종견 종류 유기견 두 마리의 엉덩이가 서로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그 모습을 보고 성질이 나서 두 마리를 발로 찼는데...
안 떨어져서 두 마리를 7~8회 정도 있는 힘껏 발로 차니까 겨우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암컷 개는 뒤도 안 돌아보고 계속해서 도망쳤고, 수컷 개는 50m 쯤
도망치다가 갑자기 뒤돌아서서 저를 보고는 30~40초 정도 계속해서 짖어대다가
다시 암컷 개가 도망친 방향으로 계속해서 도망을 쳤습니다. 욕하는 것 같더군요.
역시...사람이나 짐승이나 절대로 공공장소에서 그짓(?)을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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