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294)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령 3 온니바게뜨 26.04.25 16:05 답글 신고
    실화가 아닐겁니다.
    """"""""예금주는 내 이름이었다."""""""""""""
    요즘 통장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남이 내 이름으로 통장 못만들껄요?
  • 레벨 병장 스주끼 26.04.27 15:24 신고
    @온니바게뜨 감사합니다. 눈물이 쏙 들어갔습니다.
  • 레벨 대령 2 3419528 26.04.25 16:08 답글 신고
    있을 수 있는 예기 , 삶에 대하여 많은 생각 듭니다.
  • 레벨 하사 1 알보병 26.04.25 16:10 답글 신고
    예금주에서 실망 ㅜㅜ
  • 레벨 하사 2 쏘아올린작은똥 26.04.25 18:29 답글 신고
    그쵸 미성년자녀가 아닌이상 타인에 이름으로 예금통장을 만들수없죠..그냥 감동적인 글 쓰는 작가로 봐주세요 이런글보면 따듯하잖아요
  • 레벨 대령 2 정지혁병장 26.04.25 19:04 답글 신고
    뒤늦게 안 사실인데, 할아버지와 나는 같은 이름이었다. 성도 같고 이름도 같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까?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신기하게 생각했던 터였다. 우연이 아닌 인연이라 믿고 싶다.
  • 레벨 소령 2 파숑숑부랄탁 26.04.25 23:00 신고
    @정지혁병장 영창다녀오십쇼ㅋㅋ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4.26 00:00 답글 신고
    저때는 금융실명제가 없었다고 하네유
  • 레벨 대위 3 호야카 26.04.26 17:38 신고
    @이재앙 글부터 제대로 보세요. 애초에 아래집에 부탁했다는 시점이 2023년입니다.
  • 레벨 훈련병 scratchDog 26.04.25 16:18 답글 신고
    로그인을 다 하게 만드네..ㅠㅠ ㅊㅊ
  • 레벨 상사 1 바닷가에살고싶다 26.04.25 16:22 답글 신고
    나이먹어서 그런지 눈물만 흐르네
  • 레벨 일병 에어파스 26.04.25 16:25 답글 신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4.25 16:26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소위 1 해무린 26.04.25 16:27 답글 신고
    얼마나 좋은일을 많이해야 두분처럼 병원생활
    안하고 정리할수 있을까?
  • 레벨 하사 1 인생이란뭔지 26.04.25 16:31 답글 신고
    아..보배보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지 않을까..가슴이 뭉클하네요..저도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네요..
  • 레벨 하사 1 초록2021 26.04.25 16:32 답글 신고
    소설같지 않아서 더 슬프네요 ㅜㅜ
  • 레벨 일병 따사로운별빛 26.04.25 16:52 답글 신고
    난 둘도 아닌 혼잔데....
  • 레벨 중사 2 유통장 26.04.25 16:54 답글 신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눈물때문에 앞이 흐려지네요
  • 레벨 중위 2 Ekfkddl 26.04.25 16:54 답글 신고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잊혀지는것이라고 하던데 나일 먹음서 농담처럼 아이들에게 나 나중에 죽으면 빠다코코넛이나 젯상에 올려달라고 제사는 잊어도 빠다코코넛 좋아하던 나는 잊진않겠지 싶어서…그또한 욕심이죠
  • 레벨 소위 1 lkj1120 26.04.25 16:59 답글 신고
    예금주가 내이름 이었다....
  • 레벨 소위 2 부르릉이야 26.04.25 17:01 답글 신고
    예금주가 타인인 통장? 소설이죠 ㅋ
  • 레벨 병장 열심히착하게살면복이 26.04.25 17:03 답글 신고
    드라마로 나오겠네요
  • 레벨 중사 3 바다짜응 26.04.25 17:06 답글 신고
    아…먹먹하네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 레벨 원사 1호봉 별일없이살고있다 26.04.25 17:07 답글 신고
    어우..또 국물이..ㅜㅜ
  • 레벨 준장 테라스 26.04.25 17:07 답글 신고
    나였으면 차마 하겠다는 말을 못하고 거절 했을 것 같다
  • 레벨 준장 겨울살이 26.04.25 17:15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하사 3 한점부끄럼없기를 26.04.25 17:49 답글 신고
    .....
  • 레벨 중령 2 자율수동차 26.04.25 18:29 답글 신고
    우리가 모르는 슬프거나 억울한 스토리 얼마나 많을가요. 특히 옛날 카메라나 녹음기도 없던 시절, 억울하게 목소리 큰넘들이 득세 하던 시절 힘없어 죽어간 이들 스토리 들. 그것이 반복되는 곳이 북한 같은 곳.

    물론 영화같이 아름다운 스토리도 많이 있죠. 슬픔은 행복의 비료 입니다. 지금 슬픈 분들이 있다면, 더욱 행복한 것을 느끼기 위해 그것을 체험하고 있다고 보심 됩니다.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4.25 18:32 답글 신고
    왔으면 언제가는 가는게 맞죠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가끔씩 저의 마지막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 레벨 원사 3 마장터3 26.04.25 18:39 답글 신고
    두 분이 하늘나라에서 아들 딸 손자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일병 오십대 26.04.25 18:47 답글 신고
    혼술 하고 있는데...
    50중반인데 눈물 흘리게 하노?
  • 레벨 병장 석양이드리운하늘 26.04.25 18:57 답글 신고
    아.... 울어버렸네....
  • 레벨 상병 패왕릭 26.04.25 19:00 답글 신고
    아 난아직 매마르지않았나보오 소설일지라도 간만에 뭉클했습니다
  • 레벨 일병 조지나건빵 26.04.25 19:16 답글 신고
    아..짬뽕 다 불었네...
  • 레벨 훈련병 태종대지킴이 26.04.25 19:33 답글 신고
    보배보면서 댓글 올린적은 없는데 이글을 읽고 나서는 맘이 먹먹해져 오네요.
  • 레벨 대위 3 바람이분다 26.04.25 19:54 답글 신고
    1. 통장 이름이 아랫집 사람 이름으로 개설됐다는 것에 소설일 가능성이 가장 높고,

    2. 딸이 14년 29살에 세상을 떠났으면 현재 40살일텐데 90이 다된 부부라면 그 시절에도 엄청난 노산임. 아늘도 노산인데 딸은 더 노산이라 믿음이 가질 않지만,
    3. 미친 개소리가 많은 인터넷 글 중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소설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눈물이 나게 하는 글이라 합격!
  • 레벨 중사 3 Werther 26.04.25 20:59 답글 신고
    딸 사망은 2011년이겠죠
    손자가 2014년
  • 레벨 원사 2 아이디없대 26.04.25 20:12 답글 신고
    아,, 어후,, ㅠ 슬프면서도 뭔가 감동있는 글이네요ㅠㅠ
  • 레벨 원사 3 사랑나무82 26.04.25 20:12 답글 신고
    퇴근하고 집에서 혼술하다 간만에 소름과 눈물이 나네요
  • 레벨 중사 3 태클을걸지마 26.04.25 20:16 답글 신고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눈물이 흐르네요..
    가슴이 먹먹해 지고..계속 눈물만 나네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25 20:17 답글 신고
    실화든 소설이든 ㅠ.ㅠ
  • 레벨 상사 1 세상은바르다 26.04.25 20:18 답글 신고
    뻥 이더라도
    살아 가면서 민폐는 하지랄 말자
    교훈이다
  • 레벨 중위 2 꽃미남no1 26.04.25 20:24 답글 신고
    눈물이 나네요
    인생 참!
    보잘 것 없죠?
    좋은 이웃에게 부탁을하고 가셨네요
  • 레벨 소령 2 과부댁돌쇠 26.04.25 21:01 답글 신고
    주작도 정도껏
    예금주? 장난해?
  • 레벨 대위 3 박카스엡 26.04.25 21:03 답글 신고
    글이 큰 강물 흐르는듯 하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4.25 21:05 답글 신고
    나한테 피해가 온것도 아닌데 주작이든 뭐든 무슨 상관인가요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좋은 교훈 받아 갑니다
  • 레벨 하사 2호봉 이순간최고 26.04.25 21:27 답글 신고
    오래전 봤던글 소설임
  • 레벨 병장 찰스다 26.04.25 21:34 답글 신고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예금주가 장난이라도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내일은 부모님에게 전화라도 드리겠습니다.
  • 레벨 상병 caspiaerr 26.04.25 22:07 답글 신고
    앙 눈물 눙물 ㅡ.ㅡ
  • 레벨 소장 배룩이 26.04.25 22:15 답글 신고
    자식과 손자를 먼저보내고,, 안타깝고 울컥한 사연이네요
  • 레벨 상사 2 smith9952 26.04.25 23:22 답글 신고
    예금주에서 감동이 70% 준것은 김영삼 전대통령 탓으로 돌리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캐빈삼촌 26.04.26 09:31 답글 신고
    99%가 줄었습니다.
  • 레벨 대위 3 토트브레인 26.04.25 23:25 답글 신고
    손자가 있는데 며느리는?
    며느리가 있는데 재산 상속분?
    감동 파괴가 아니라 보배 아재들 초등학교도 안나왔어??
  • 레벨 원사 1 통영아지매 26.04.26 04:02 답글 신고
    재혼하지않았을까요? 아이가 어렸으니
  • 레벨 원사 3 scops 26.04.26 07:16 답글 신고
    이혼이었고 재혼했다면 남 입니다

    조금 억지스럽지만 가능한 내용이고 삶을 되돌아 보는 좋은 글 입니다
  • 레벨 병장 님이더고렙 26.04.25 23:55 답글 신고
    돈보다 난 슬퍼서 하기 싫을 것 같네요
    곁을 준 이 가 떠나는 슬픔은
    그 어떤 고통보다 더 힘든것 같아요
    예방 주사도 없고
    익숙해지지도 않는..
  • 레벨 원사 2 이슬태봉 26.04.26 00:04 답글 신고
    주작이여도 오랜만에 가슴먹먹해지는 순간이였읍니다
  • 레벨 대위 1 우선다시작하길 26.04.26 00:12 답글 신고
    영화로 만들고 싶다
  • 레벨 하사 2 사형제부활 26.04.26 00:21 답글 신고
    눈물이 막 저의 앞날을 보는것 같네요
  • 레벨 원사 2 SLR29 26.04.26 00:41 답글 신고
    그냥 이 감정 그대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새베뚜 26.04.26 00:55 답글 신고
    ㅜㅜ 자려고 누었는데 폭풍 오열하게 하시네 ㅠㅠ
  • 레벨 일병 다비돞 26.04.26 01:07 답글 신고
    와아프가 왜 우냐고 묻네요...
    이거 읽어보라고 전해 줬습니다. 다 읽고 이게 그리 슬펐어?
    와이프 눈가는 말라 있네요...
    전 담배 피러 니왔어요
  • 레벨 대령 1 328MT 26.04.26 04:22 답글 신고
    땡잡았구만
    신나는 이야기인데 저게 왜 슬픔?
  • 레벨 원사 1 강남할배 26.04.26 04:47 답글 신고
    넋 놓고 끝까지 정독 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1 숏다리곰돌이 26.04.26 05:10 답글 신고
    아흔이 다되신노부부가 너무철두철미하시고 계획적이신데요 ??
  • 레벨 상사 3 꿀달달 26.04.26 06:13 답글 신고
    주작이든실제든 관계없이 돈이 많던 적던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피할수 없이 맞이해야할 노년
    사실 준비한다고 딱히 방법이 있지도 않음
  • 레벨 상병 스카이거너스 26.04.26 06:34 답글 신고
    1.90세 다된 할아버지가 아래층사람 대출이 없는걸 알아내심

    2.첫째아들 2008년 32살에 돌아가심 - 할아버지43세에 낳으심

    3.2023년11월5일이 민폐끼친지 214일째라고 한걸보면 2023년 4월경에 계약체결함

    4.3300만원 들어있는 통장 이름이 아래층 사람 이름임


    * 금융실명제 전이다...동명이인이다...며느리는 재가 했을것이다등등 실화였으면 하는 쉴드가 쳐지는 게시물임
  • 레벨 하사 2 메버릭 26.04.26 18:31 답글 신고
    ㅋ ㅋ 그런가보다하면서 감동받으세용
  • 레벨 중사 2 바람이여 26.04.26 06:3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위 3 하기도귀찮아 26.04.26 06:58 답글 신고
    음... 와닿지는않는군
  • 레벨 원사 3 양성종양 26.04.26 07:03 답글 신고
    90대 노부부가 가난한 사람들만 가는 요양보호시설에 들어가 계시고 자식들은 명절에나 한번씩 얼굴을 들이미는 수준이어서 자식들 재산이 꽤 되는데도 이런 시설을 이용하실 자격이 되시나봐요... 하고 물으니...
    자식들이 재산은 좀 되지만 다들 은퇴를 해서 수입이 없다...
    그러면 들어올 자격이 된다고 하더군요...

    재산은 좀 있더래도 자식들도 다 늙어서 은퇴를 했다면 봉양하기 힘들테니 요양보호시설에 들어가는게 맞겠다 싶더군요...
  • 레벨 소령 2 까면다죽어 26.04.26 07:14 답글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 ㅠㅠ
  • 레벨 중장 자이언트헐크 26.04.26 07:36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하사 1 닭장 26.04.26 10:15 답글 신고
    가슴이 아프네요
  • 레벨 원사 2 까스물 26.04.26 12:53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사 2 흥하니 26.04.26 13:49 답글 신고
    오랜만에 눈물이
  • 레벨 소위 1 godogod 26.04.26 14:19 답글 신고
    있음직한 괜찮은 소설인데, 일본 감성임.
  • 레벨 간호사 지구야아프지마 26.04.26 15:06 답글 신고
    ㅠㅠㅠㅠ
  • 레벨 일병 탄탄 26.04.26 15:16 답글 신고
    인터넷에에 퍼온글이라도 읽을때마다 눈물이 흐르네 ㅠㅠ
  • 레벨 대위 3 호야카 26.04.26 17:40 답글 신고
    실제가 아닌 소설일거 같긴 하지만 보다가 살짝 눈물이 났네요.
  • 레벨 훈련병 논리와상식의편 26.04.26 17:56 답글 신고
    계단 복도에 쓰러졌다면 119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데.. 왜 집으로 가셨지??
    그리고 주민센터에서 왜 연락이 가지??

    소설치고는 허점 투성이네
  • 레벨 중사 1 테란만세 26.04.26 21:55 답글 신고
    자손들이 왜... 너무 슬프네요...
  • 레벨 병장 맹군 26.04.26 22:51 답글 신고
    왠지 일본 소설같네.
  • 레벨 대령 3 셰스코보배지점 26.04.26 23:13 답글 신고
    감동받고 읽다가 댓글중에 예금주 보고서 아차 싶음.
    저도 아버지 치매로 아버지 통장을 개설하려고 하는데 온오프라인 절대 되지 않습니다.
    온라인뱅킹은 얼굴인증 해야 하는데 작성자(직쏘형님 말고ㅋ) 본인이 인증안했을 거고(뒤늦게 발견했다니), 치매환자의 경우 말을 못알아듣고 화를 내니 불가했습니다.(하루가서 실패, 다음에 가서 실패... 어렵사리 여러군데 약관 싸인하고 "본인 동의하십니까" 물음에 네"대답이 나와야"성공했죠.)
    휴대폰 개통도 본인이 대리점에 신분증가지고 은행과 같이 직접 가서 동의해야 하니 안되고요.
    직접 은행창구에 본인 또는 부인, 자녀 등이 서류들고 가야되는데 이게 가족이라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전혀 가족관계없는 사람의 통장을 만들었다면? 이게 대포통장이죠.
    그리고 아래층 사람의 대출상황도 알아냈다니 본인동의없는 신용조회를 한건가?-_-ㅋ, 이것도 사실 불가능한 일인데, 뭔가 여러가지로 현실과 맞지 않는 소설의 느낌....(다른 이웃집에 물어봤을 수도 있겠는데 이런걸 아는 이웃이 있다는 가정도 웃김)

    원작성자가 외국의 사례를 각색한거면 제가 모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함.ㅋ
  • 레벨 원사 2 페가수스45 26.04.27 10:06 답글 신고
    참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예금주에서 살짝..
  • 레벨 준장 도도솔솔라라솔 26.04.27 12:35 답글 신고
    방구석 코난들 총집합해도 난 감동받음
  • 레벨 대위 3 비밀의날개 26.04.27 15:33 답글 신고
    두 분이 120세까지 장수하시는 결말이었어야 하는데...
  • 레벨 원사 1 JP모건프리먼 26.04.27 15:40 답글 신고
    손주가 있었다면
    아들에게는 며느리
    딸에게는 사위가 있겠네요
    재산은 그쪽으로 다 갑니다.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6.04.27 17:23 답글 신고
    먹먹하다.
  • 레벨 하사 1 뿌린 26.04.28 13:55 답글 신고
    휴~ 먹먹한데...
    어쩌면 앞으로 더 많은 세대가 이렇게 살아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자식보다 이웃이 더 가깝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안타깝고, 짠하고, 먹먹하고...
  • 레벨 중사 1 고기짬뽕 26.04.28 15:00 답글 신고
    와.... 눈물이... 먹먹함이... 와....
  • 레벨 소위 2 맨식스 26.04.28 16:05 답글 신고
    예금주는 너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내용상 현실에 비슷한 상황들 있을겁니다.

    저희는 저 것보다 조금 더 양호한 상황이라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자식 셋 잃고서 노년까지 멀쩡한 정신으로 두분이 손잡고 사시는게 쉽지 않았을건데.
  • 레벨 대장 꼬마요정 26.04.29 09:51 답글 신고
    갑자기 눈에 뭐가 들어갔네여
  • 레벨 소령 1 열시미살자꼬 26.04.29 09:51 답글 신고
    먹먹해지네요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