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당동 에서 페인트 매장 하시는 사장님이 어느날 노숙자를 데려다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루일당 20만원식 주면서 챙겨줫음...그런데 어느날 술먹고 그노숙자가 이노인네가 돈이많으니 나를 이렇게 챙겨주겟지?? 하고 살해 하고 도죽질햇는데
도둑질한 돈이 100만원이 안되는 소액이였음
진짜로 불쌍한 노숙자 챙겨줄라고 일당도 더주고 기술도 가르쳣던 거였음
그 노숙자를 위해서 본인이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사람이라면 저런말 충분히 할수있지
근데 지는 지가 할수있는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면서 해줘 해줘만 하고있으니
본인집에 노숙자 몇명 데려와서 밥주고 재워주고 하면 그건 안되나
힘있고 지보다 돈이 더 많은 사람이 그걸안한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지가 할수있는것부터 해야지
애도충 기부강요충 초개극혐함 예전에 전 직장 동료 퇴직하고 집에 혼자 지낸다 생활비 부족해서 힘들어 한다(고향 집 따로 있고 본인이 그만두고 본가 안가는 거임)고 현 직장 동료가 같이 가서 도와주자고 해서 돈은 줄 수 있으나 같이는 못 가겠다고 하니 몹시 화내면서 그럼 지도 안 가겠다고 함 ㅋ 내 평생 관련 안 좋은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어서 어설픈 동정 및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는 도움 절대 안함
아주~ 장래가 촉망되시는 인재입니다.
그냥 착하기만 하고 아무런 의지나 계획도없는 나르시스트들 사람 말려죽입니다.
아주~ 장래가 촉망되시는 인재입니다.
그냥 착하기만 하고 아무런 의지나 계획도없는 나르시스트들 사람 말려죽입니다.
저분에게 묻고 싶다.
봄비 오는날
땅 바닥을 기어 가는 지렁이.
비 맞는 고양이
비 맞는 노숙자.
한가지만 할수 있다면,
어느 쪽에 도움을 주고 싶음?
도둑질한 돈이 100만원이 안되는 소액이였음
진짜로 불쌍한 노숙자 챙겨줄라고 일당도 더주고 기술도 가르쳣던 거였음
명확함.
그게 그나마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존나 웃긴 양반이구만 ^^
근데 지는 지가 할수있는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면서 해줘 해줘만 하고있으니
본인집에 노숙자 몇명 데려와서 밥주고 재워주고 하면 그건 안되나
힘있고 지보다 돈이 더 많은 사람이 그걸안한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지가 할수있는것부터 해야지
말로만은 누구나 천사지..
근데 요즘에 그런 대책 없는 동정심은
지탄 받기 일쑤 입니다
세상이 변했어요
그나마 노숙자 이슈는 좀 낫지 캣맘같은 건 해외 동물권단체들도 비난하는 짓입니다. 고양이에게도 안 좋은 짓이라구요.
뭔가 착한냄새는 풍기고는싶고
저 아줌마 삐져서 목사오빠 만나러 갔을듯
그게 아닌데 왜 지가 이래라 저래라야..
그리고 노숙자새끼들은 갱생의 의지가 없어..
모지리 아지매들이 수백만명임
운전만 봐도
김여사가 괜히 만들어진 단어가 아님
그리 안타까우면 지가 집에 데리고가서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재우던가
돈 많은 사람들이 도와야한다는 저 생각...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생각.
아니, 그냥 지하철 역의 노숙자 꼴 보기 싫으니까 다른 사람이 정리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읽으면서 딱 '캣맘의 사고'와 같다는 생각..
자기들끼리는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면서, 아무런 책임과 지출은 하기 싫은.
불쌍하면 집에서 키우던가
그렇게 말 하다가 힘쎈 사람 만나면 뚜드려 맞습니다.
너보다 힘쎈 사람한테 말 함부로 하지 말랍니다. 법률 스님 명언 중에
내가 안키우면 타혐~
캣맘도 사이코패스 점수처럼 점수 매겨 보자
실천을 하는건 누구나 할수없어요
인간적인 연민은 있는 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어설픈 개똥철학만있는 입만 산 사람들
법륜은 우파/T
지도안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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