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아프리카 남수단 난민이
18세 여고생을 끌어안고 지하철 선로에 투신
무섭네요.
조회 96,188 |
추천 1,222 |
2026.04.26 (일) 23:3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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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대량 유입으로 손쓸 수도 없을 정도로
치안이 개판 나고 있음
특히 북유럽은 복지로 유명하죠.
스웨덴은 특정 지역에 난민이 몰려들고
원래 살던 원주민은 빠져나가고
치안 악화와 갱단 문제로 골머리 썩는다고 함.
덴마크.노르웨이.핀란드도 마찬가지임.
불쌍하다고 받아주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님.
관용적인 난민 정책을 후회하고 있다고 함.
난민 포용 정책은 대실패임.
중동 이슬람 난민 쓰레기 새ㄲ들.
유럽은 중동난민 받아준 댓가를
앞으로 100년은 치룰거임.
유럽 봐봐.
어느 나라고 간에 난민애들 때문에 다 개판됐잖아.
씹선비질 하다가 나라가 작살났음.
절대..절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변화하고 융화되기 어렵고 많은 문제 발생을 떠안고 가야는게 난민유입임..
의무는 도외시 권리주장.무리한 요구발생.
강력범죄 발생의 숙명적 근원지이고..
우리나라는 난민뿐 아니라.혼인귀화외 자체를 받아들여서는 안되는국가임..
동급으로 생각하면될듯
인간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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