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의 한 대학 앞 수퍼마켓에 진열된 ‘허청톈샤빈랑(和成天下檳?)’이란 빈랑 제품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중국 식품점에서도 팔리고 있었음
빈랑은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한 중독성 강한 열매로 중국에서 이를 섭취한 중국인 10명 중 9명이 구강암에 걸릴 정도로 위험한 식품임
장기간 씹으면 치아 검어지고 뺨 부풀어오르거나 뒤틀리는 부작용이 있다고 함
심지어 중국에서도 이에 대한 판매를 금지했는데, 어떻게 한국에서 이렇게 팔릴 수 있는지???




































어떤 유튜버가 동남아? 스리랑카였나?
그쪽 여행하다가 모르고 한번 사서 씹었다가 바로 뱉어내더군요..
이거 씹으면 주황색 침을 뱉습니다..중독성 장난 아니에요..
굉장히 위험한 물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아마 약재라고 둘러대고 들여온거 같은데
빨리 막아야 합니다..
마약이나 마찬가지인 물건이에요..
본문 문장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빈랑 섭취자 10명 중 9명이 구강암에 걸리는 건 아니고..
중국 구강암 환자 10명 중 9명이 빈랑을 상습적으로 섭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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