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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은 30일 "12·3 비상계엄에 관한 수사 진행 중
대검찰청에 자료 제출 등 수사 협조를 요청했지만
거부했다"고 설명
이색히들 똥오줌 못가리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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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검찰대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임.
빨리 정성호부터 갈아치워야 함
심지어 검찰대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임.
빨리 정성호부터 갈아치워야 함
검찰놈들은 한 몸이다, 더럽지만 현실이다.
우리가 믿었던 검찰들, 결정적일 땐 모두 등을 돌림.
서로 약점을 잡고 잡혀있을 것이고, 도청과 검찰케비넷에서 자유로운 자 몇이나 될까?
그런면에서 '무능력한' 정성호가 최선의 카드일 수도 있다.
진짜 무능력한지, 무능력한 척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편을 드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원했던 두 개의 카드, '합당'과 '검찰개혁'.
과정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이재명파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았고,
정성호 또한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듯한 액션을 취했으나, 적극적으로 방해하진 않았다.
어쟀껀, 꾸역꾸역 가고 있다.
조국당과의 합당은 무지하게 어려워 보인다.
웃기다.
'합당'은 선거를 이기기 위해 힘을 합치는 것인데, 선거 끝나고 하자고 우긴 놈들이 바로,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이재명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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