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41분경 편의점에 들려 간식을 먹으려고 자녀와 함께 편의점 건물에 주차후 간식을 사서 간의 파라솔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은색 차 한대가 들어 오더니 진출입로에 떡하니 차를 대네요.
곧 이것만 먹고 나갈껀데 어어 하다 내리는 두남성을 보고 불렀는데 본채 만채 합니다.
어쩔수 없이 주차된 차로가서 전화번호를 확인후 전화로 차 나간다 얘기하니 잠시후 나타나 하는말이 당신이 여기다 차대서 댈곳이 없다 왜 이따구로 차를 댓냐 따지더군요. 순간 황당 하더라구요.
제차는 주차공간쪽에 대었고 저곳은 주차 칸이 두칸으로 두대가 대면 다른곳에 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뜸 당신이 여기다 대서 내가 댈곳이 없다 그래서 저렇게 댄거라는데 시의원 예비후보라는데 여러분이 판단좀 해주세요.






































관선 단체장은 시민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전과 15번도 있음
후보놈들 만나면 전과 있냐 전과 몇번이냐고 물어보삼
한국인 5분의 1이 전과자라니 할말이 없긴 함
인생을 어찌살아 왔는지
아 아찔하다.
좋은 취재거리가 생겼습니다~
취재하러 가세요~~~~~~
지 나와바리에서는 나름 끗발이 좀 있긴하죠
근데 저런 인성으로 나오는거보이.. 당선되면 안될 붕인지 시포요
선거 앞두고 저런 언행
공직자로서 자격과 자질 부족한데
당선되면 불 보듯 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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