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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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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36기통 09/24 13:47 답글 신고
    전 단골이 있슴에도

    멀리 강서구 까지 갑니다.

    야한 옷차림의 원장님이 꼭 머리감겨줌,

    너무 좋음
    답글 70
  • 레벨 소령 2 장래희망물타기 09/24 13:45 답글 신고
    윤씨야 좀 본받아라
    답글 4
  • 레벨 대위 2 그만둬 09/24 19:44 답글 신고
    저는 예약 안받는곳만
    이용합니다.
    몇군데를 돌아다니면
    예약이 다찼습니다.
    머리짜르는데 10분밖에 안걸리는데
    뭔 예약
    답글 5
  • 레벨 상사 2 비샤스 09/25 08:11 답글 신고
    이뻤군요ㅎ
  • 레벨 훈련병 조이대디 09/25 08:34 답글 신고
    저는 컷트 6000원 하는 미용실 다니고 있습니다. 대만족!
  • 레벨 대위 3 삼시개새끼 09/25 09:07 답글 신고
    90년대 대치동 남서울 상가1층
    세븐 미용실 미용사 누나들이 7분정도
    계셨는데 전부 미니 원피스에 허벅지
    반이상 드러난 살스, 검스에 하이힐 샌들
    신고 사춘기 남학생 존슨도 부풀어 딴딴하게
    동네 중년 아재의 꼬추도 발기회생 순식간
    이문동에서 머리하러 왔다는 지금은
    환갑 넘으셨을 그당시 중년아재 말씀이
    생각나네요

    그 옆에 신생 미용실 자쓰리미용실은
    부랄친구가 다녀오더니 그당시 15,000원
    커트를 학원비 일부 띵까서 다녀오더니
    여기 누나들 머리 감겨주는데 그 손길이
    육감적이라 두피가 오르가즘을 느낀 두르가즘을
    체험했다고 한게 생각나네요
  • 레벨 원사 3 xtasy 09/25 10:43 답글 신고
    두르가즘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훈련병 차칸황토 09/25 09:52 답글 신고
    우리 아버지도 이사했는데도 불구하고 차타고 40분걸려서 예전 15년 단골집에 계속 다니심. 이유를 물어보니 머리스타일 이리저리 다시 설명 안해도 되고 그냥 앉으면 알아서 해줘서 그게 좋다함
  • 레벨 상사 1 anyway07 09/25 09:58 답글 신고
    룸잇는 술집과 미용실은 단골이 되면 소홀해집니다
  • 레벨 준장 욜라보타이 09/25 10:06 답글 신고
    이쁜가요?
  • 레벨 중령 3 이수야니 09/25 10:39 답글 신고
    그다음 데이트신청을 하는데~~~

    쿼쥬아마걸~~~
  • 레벨 소령 3 벤츠오다 09/25 10:40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대위 3 인생이란 09/25 11:17 답글 신고
    저는 머리 더럽게 못자르는데
    엄청 친절한 동네 미용실 가고 있어요
    집에와서 내가 다시 다듬어야함ㅋㅋ
  • 레벨 중위 2 젤리빈 09/25 11:56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병장 킹스랜딩 09/25 11:22 답글 신고
    진상
    문맥속에 숨어있는 갑질
  • 레벨 상사 3 구름천사 09/25 11:33 답글 신고
    맞아...지가 잘못하면 인정하고 사과드리고 다시 해쥰다고 하면 사람인지라 화낼수가 없음
  • 레벨 병장 까써 09/25 11:39 답글 신고
    전 와이프에게 부탁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미용실에 가지못해서요
  • 레벨 원사 2 경찰첨장 09/25 11:56 답글 신고
    자 이쪽으로 누우세요~~~이 한마디 들으러 2주에 한번씩 미용실 갑니다.
  • 레벨 원사 1 토깽이해적 09/25 11:57 답글 신고
    저는 동네 9천원짜리 컷트 이용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음 ㅋㅋ
  • 레벨 원사 3 차돌박으리 09/25 12:04 답글 신고
    통통한 미용실 사장님.. 꾸준히 이용하니 말도 트고 조용하면 커피도 한잔씩하고... 무엇보다 슬적슬적하는 스킨십..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하네요. ㅎㅎ
  • 레벨 병장 베레타in 09/25 12:07 답글 신고
    저도 저희집 근처 미용실 딱 한곳만가요. 실력이 좋은 것도 원장님이 이쁘지도...
    미장원이 그 한 집밖에 ㅜㅜ... 다른집 가고싶어도 갈곳이 없어요
  • 레벨 이등병 미소쾌남 09/25 12:08 답글 신고
    잘못을 인정하고 시정한다면 박수 받을 일입니다.
  • 레벨 원사 3 살아남은LH직원 09/25 12:24 답글 신고
    그만좀와요 ㅜㅜ 눈치가 보여서 ㅡㅡ
  • 레벨 원사 3 별명이없다 09/25 13:17 답글 신고
    남자 머리 돈 안된다고 대충 설렁설렁 하는곳들이 많아서 바버샵을 가거나 후기를 정말 잘 찾아보고 가고있어요 ㅠ
  • 레벨 대령 3 갔슈 09/25 17:03 답글 신고
    남자는 블루클럽
  • 레벨 소장 부산아찌 09/26 10:28 답글 신고
    그런 새끼가 대통령이 되었다는거에
    2찍 새끼들 다시한번 미워집니다.
  • 레벨 중위 3 동탄풍이 09/26 18:38 답글 신고
    저는 미용실 다녀본적이 25년전쯤인가 이발소도 안갑니다..
    마눌님이 직접 해주십니다.. 파머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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