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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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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관계자 05/24 16:02 답글 신고
    알면서 권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싶네요. 애엄마도,, 작전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암튼,, 새롭게 다시 태어나세요. 힘 내시구요.ㅠ
    답글 7
  • 레벨 대장 롤링스무플방지위원장 05/24 16:03 답글 신고
    아니 술을 왜그리 권해요? 반복적으로 일부로 그러는거 아닌가요 이해하기 힘드네요
    답글 3
  • 레벨 소위 2 자카라카 05/24 23:28 답글 신고
    정신병 때문에 먹으면 안되는건데 어쩌구 하면서 결국에는 본인 의지가 없어서 마셔놓고는... 자기합리화의 글이네요.
    요즘같은 시대에는 직장상사 술도 거절할수 있고 계속 권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할정도인데 처가라서 거절을 못했다? 그래서 마셨다? 그래서 장인어른이 왔다? 권한건 처가쪽일지라도 환청과 환영으로 난동피운건 본인인데 "장인어른이 얼마나 억울한지" 라구요??
    님이 술먹고 일어난 그 이후의 상황과 돌아가신 장인어른은 1도 관련이 없어요.. 접신한것도 아닌데 왜 뜬금없이 장인어른이라는 단어가 나와요? 양심이 있으면 돌아가신 장인어른은 끌어들이지 마세요.
    그리고 난동피운 동영상 있다면서 그때 처남과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는 "지독하게 했다" 라고 두리뭉실하게 서술하고 장인어른이 왔다 라는 표현으로 말장난하는것부터가 자기 잘못을 남탓으로 돌리려는것으로밖에 안보여요.
    한번 사건을 겪었으면 보통은 권하지 않는게 상식이기에 소설냄새가 강하게 나지만, 계속 권한게 사실이라면 여자쪽 집안도 이상한게 맞으니까 여자쪽도 나와주세요~~
    답글 7
  • 레벨 원사 1 다이어트 05/25 09:08 답글 신고
    참 진짜 많이 이해가 안됩니다.

    술을 먹으면 병이 도지는걸 알면서 왜 먹죠?

    전 아무 문제없어도 술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15년정도? 아예 한잔도 안하고 삽니다.

    아무리 권해도 먹지 않습니다. 내가 중요하니까요.
  • 레벨 중령 3 아니근데진짜사실 05/25 09:08 답글 신고
    마셔라마셔라하는것도 환영환청일수도있습니다. 치료가 된게 아닐수도
  • 레벨 일병 한국슈퍼개미 05/25 10:07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생각이네요 ....정말 처가에서 저랬다면 글쓴이 마음도 이해가고요
  • 레벨 병장 아그네스 05/25 09:14 답글 신고
    힘든 상황속에서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아이 먼저 생각해 보십시오... 물론 본인 삶이 우선이긴 하지만..
    이제 커서 아빠 엄마 보살핌을 받고 커야할 아이를..

    그리고 와이프의 금전적이거나 외도 문제가 아니라면.. 조건을 걸고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
    처가 어른들도 다 술을 권하는건 아닐테니..
    자주 권하는 어른들과의 인연을 끈는다는 전제로..

    글쓴이의 입장에서 100%로 헤아리지 못하고 조금이나마 나중을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봅니다..
    전 애들 없이는 못살겠더라고요.. 이젠..
  • 레벨 병장 최종병신활 05/25 09:19 답글 신고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본 것 같은데......
    힘내시기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프로메테우스21 05/25 09:28 답글 신고
    글 쓰신 분 정말 위로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혼 찬성 합니다 정신 질환은 본인보다 가족이 훨씬 힘듭니다 나 중에 아이에게도 모든 영향이 갑니다 제가 그렇게 되는것을 봤습니다 아이또한 우울증에 빠지고 제대로 돌봐 주지 못하면 결국 아이가 집에 들어오기 싫어 것도는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갑고 힘들지만 남은 가족을 위해 빨리 결정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글 쓰신분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세요.
  • 레벨 하사 2 로미니 05/25 09:32 답글 신고
    그냥 술 마시면 개가 되는 술버릇 을 가지고 계신가 보군요 .. 제발 술좀 끊으세요.. 주변 힘들어 저요..
  • 레벨 중령 3 무르시드림 05/25 09:36 답글 신고
    저는 누가 권하던 절대 마시지 않습니다. 장인어른이 준다고 해도 절대 안마셔요.
  • 레벨 하사 2 김치전골 05/25 09:36 답글 신고
    선천성 병력 있어서 20년전 대학신입생 술마시고 응급실 후에 단 한잔도 안마십니다. 서운하다 괜찮다는 그냥 하는 말이고 내가 후유증오면 가족이 피곤해지니 절대 안마십니다. 그래도 사회생활 지장없고 술한잔에 안 볼사람 안보면 그만입니다.
    이제라도 본인의지로 술 마시지 마세요. 지금 장인어른 술 못합니다 하고 잔만 받고, 그전에도 어른들 아이 그럼 못써 해도 태연하게 안마셨습니다. 그래서 빈정 상한다면 어쩔티비 하고요. 그래야 주변이 편하고 내가 건강합니다.
  • 레벨 중사 3 Dreamsys 05/25 09:45 답글 신고
    강제로 먹인다는건 손발 붙잡고, 입에 부을 때.
    글 속의 상황은 충분히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술 자리에서 잠시 나온다던지, 다른 방으로 대피한다던지.
    이미 벌어진 일 잘 극복하고, 앞으로 더 지혜롭게 대처해가실 거라 봅니다.
  • 레벨 대령 3 감자만두 05/25 09:46 답글 신고
    하다하다 별 .ㅋㅋㅋㅋ
  • 레벨 소령 1 원줄 05/25 09:46 답글 신고
    에이 므야 이건
  • 레벨 중사 1 거친타이거 05/25 09:59 답글 신고
    9년간에 결혼생활 내일 끝납니다
  • 레벨 중위 2 깔스마 05/25 10:01 답글 신고
    <전 술한잔마시면 대리비 아끼는 사람이 아닌지라 대리를 불럿고>.....

    이 대목에서 왜 평소에 술을 한번씩 마시고 대리를 부르는 사람처럼 얘기하죠????
  • 레벨 소령 1 보배으르신 05/25 10:06 답글 신고
    글쎄요. 막말로 칼 들이대며 술마셔 안마시면 죽여버린다! 그런 상황도 아니고 아무리 술을 권한다해도 충분히 거절할 상황같긴 한데 좀처럼 이해 안가네요.
    어른들이 권해서 너무 난처한 상황이면 차라리 잠시 화장실 다녀온다고 도망이라도 가던가. 본인의 병은 본인이 제일 잘 아는법인데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한들 본인 결정으로 마신건 변함 없습니다.
  • 레벨 대위 3 무병장쑤 05/25 10:07 답글 신고
    너무 길어서 읽다가 말았는데요..
    이해안가는부분이 더러 있고 변명처럼들리고 자신유리한쪽으로만 적으신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 레벨 이등병 날라리kia 05/25 10:09 답글 신고
    전 술한잔마시면 대리비 아끼는 사람이 아닌지라

    대리를 불럿고 18만원 달래서 지불하고 가려는대

    이 인간들이 차앞을 막고 못가게 합니다

    이대목..
    술은 평소에도 드신다는 얘기처럼 들리구요..
    왜 병은 처가에서만 도진다는건지...
    이얘기가 진짜라면..
    아픈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처가 가족은
    얼마나 나쁜사람들이란 말인가요..
    이얘기가 본인입장에서만..
    적은얘기라면..
    본인은 술버릇이 진짜 안좋은 사람일 뿐 이라는거....
  • 레벨 원사 1 생각과생강 05/25 10:14 답글 신고
    조현병부모가 생각나네요. 본인이 행동하고 말한건 생각은 못하고 남탓만 하는사람들
  • 레벨 대령 2 JulyG 05/25 10:23 답글 신고
    정신병 치료를 받고 안나으면 무속인 찾아가보는것도 방법임
    사기꾼 무속인들도 많아 잘 찾아야 하고
    미신이다 뭐다 하지만 과학으로 설명 할수 없는걸 겪어본 사람은 믿을수 밖에 없음
  • 레벨 대령 2 빈센좆까 05/25 10:26 답글 신고
    나이를 먹고 나니 그럽니다
    본인이 겪어보지 않고는 함부로 말하지 말자
    글쓴이 힘내십시요
  • 레벨 대위 1 무듭꾸더띠바 05/25 10:27 답글 신고
    다시금 떠올라 글읽어보니 그냥 술꼬장같은데요? 마지막부분 대리타고 혼자왔다는데 그긴시간 대리와는 별일없었던듯하고 처가식구들과 술자리아니면 크게 별증상없는듯하네요? 상속문제로 다툼이 있었고 그 악감정이 술만마시면 표출되는게 아닌가요?
  • 레벨 준장 까리쑤마 05/25 11:09 답글 신고
    그래도 술만 안 드시면 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레벨 중사 2 기분이태도가되선안돼 05/25 11:23 답글 신고
    그래서 술잔 입에 누가 털었습니까
    그 술잔 손든 사람을 탓하세요
  • 레벨 일병 facpok 05/25 11:23 답글 신고
    한 잔만 받아서 나눠 먹으라는데 글라스에 따라서 세 잔 네 잔을 마셨다고요?
  • 레벨 원사 3 포르쉐GT3RS 05/25 11:27 답글 신고
    진지합니다~술이 문제일가요? 약한 의지가 문제일가요? 분야가 다른 교회나 무속인 찾아가보세요~ 주변에서 대리 경험해본 1인입니다
  • 레벨 상병 JP242 05/25 11:38 답글 신고
    그놈에 않
  • 레벨 상병 송대관 05/25 11:39 답글 신고
    뭔말인지...
    그러니까 남들이 머리잡고 술을 집어 넣은게 아니라 본인이 술을 받아서 마신거잖아요?
    글 내내 자기가 재일 잘 안다고 말해놓고 끝내는 본인이 마신거죠.
    한잔 노래를 부르던, 뭐 지랄을 하던 본인이 안마시면 되는건데.....

    지금까지는 잔소리고.. 글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제가 알수 없기에 위로가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님은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하면 재발하는지 잘 아시니 충분히 극복가능하실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대위 3 카온엔지니어 05/25 11:40 답글 신고
    마이 이상하내..
  • 레벨 중사 3 지리산27년 05/25 11:42 답글 신고
    정신질환이 있다.
    오랜 치료를 해왔고 완치된줄 알았다.
    술을 먹으면 도진다.
    처가 식구들의 음주 권유로 자꾸 터진다.
    그 이유로 이혼을 한다.

    글의 전개가 이게 맞나요?
  • 레벨 대위 3 TT뷰론 05/25 11:53 답글 신고
    글이좀 이상함..

    환영환청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에게 엄청 큰 사건이 있는경우인데 글의 흐름상 대체적으로 이유에대해 작성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이런 내용도 없고
    술권유하는 처가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글쓴이가 제정신이 아니지만 본인만 정상이라 생각하고 인지능력도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비정상상태의 환청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병력을 말했는데도 처가식구들의 권유로 마셨는데 정신이 나가 설령 미친짓을 했다해도 갑자기 이혼얘기가 오간다? 말이 안됩니다

    제가볼땐 현재는 인지능력있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현실이 비정상이신거 같습니다
    치료 잘 받으세요
  • 레벨 중위 2 호랭이성님 05/25 11:55 답글 신고
    지가 먹었겠지 뭘 권해서 처먹어
  • 레벨 준장 오일삼성 05/25 11:57 답글 신고
    본인이 술먹고 사고쳐놓고.. 무슨 남탓을... 아픈 사람이 무슨 술을 마셔요.. 권한다고 마시는게 말이 됩니까... 남 탓 남 원망하지 말고.. 스스로 자중하고 매일 매일 참선 하듯 살면서. 병을 고치세요.
  • 레벨 훈련병 솨꽈의7 05/25 11:58 답글 신고
    뭔가 이상한 글이다...
  • 레벨 중사 3 두글자의보옴 05/25 11:58 답글 신고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스스로를 좀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지부족, 게으름, 능력부족, 양심없음, 성격이상, 무지, 판단미스와 같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하지 못하고 외부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그게 반복되면 타인에 대한 혐오와 비아냥을 반복하며 인생을 살아가며 더 큰 잘못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미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이지만, 부족한 자존감을 지키려면 그래야하거든요.
  • 레벨 하사 2 라따아부지 05/25 12:22 답글 신고
    술쳐먹고 핑계를 길게도 써놨네
  • 레벨 하사 1 뭐냥11 05/25 12:24 답글 신고
    글은 정상일때 쓴게 맞나요?
    많이 이상하네요
  • 레벨 이등병 이하오 05/25 12:26 답글 신고
    다 내 잘못이다 라는 말씀을 계속 하시면서
    사실 글내용은 본인 쉴드만 치는 것 밖에 없어요

    전 글쓰신 분께서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것도
    그다지 진심어리게 느껴지지도 않아요

    글쓰신 분 글에선 본인 잘못이 없게끔 쓰셨으니까요
    모든 상황이 어쩔 수 없었다 라고 느껴지게 쓰셨어요
    실제로 본인이 뭔가를 잘못하셨다고 생각은 하시는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글의 취지가 위로받고 싶으신건지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으신건지
    그 것도 모르겠네요

    글 내용에서 보면 평상시에도
    술을 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게 적으셨든데
    그런건 아닐까요?

    공감하고 싶은데 공감이 잘안되서 답답해서 적어봐요
  • 레벨 소장 그네닭골 05/25 12:33 답글 신고
    유혹은 맞서 싸우는게 아닙니다.
    피하는 겁니다.

    앞으론 피하세요.
  • 레벨 상병 새동네 05/25 12:35 답글 신고
    보배가 보배했네요 공감
  • 레벨 원사 2 보배진로선택 05/25 12:37 답글 신고
    신병 아닌가요?
  • 레벨 하사 1 대장68 05/25 12:42 답글 신고
    안마시면 칼로 찌른다던가요? 마시면 안되는강 본인이 제일 잘 알면서 뭔 뱐명이 구구절절이 . .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사시오
  • 레벨 중사 3 쇠빠따 05/25 12:47 답글 신고
    의지박약, 알콜성으로 병원다니신듯
    술마시고 행패부릴거 마시지말고 가족들한테 맨정신에 행패부리시지 ㅎㅎ 구지 또 술을 마시나..
  • 레벨 대위 3 쓰리투 05/25 12:59 답글 신고
    술안마실때도 성격이 정상적이지 않은데? 에효 더 고생시키지말고 이혼하고 본인혼자 살길 가족들은 무슨죄여
  • 레벨 상병 bobaeisdream 05/25 13:03 답글 신고
    예전에 이거랑 똑같은 글이 있었는데..
    그분인가요
  • 레벨 상사 1 궁천 05/25 13:10 답글 신고
    이거 완전 1인칭 시점인데 결국 본인이 마신거
  • 레벨 중사 1 산골두목 05/25 13:15 답글 신고
    난 이게 뭔내용인지 모르겠다.
    본인이 잘하셨어야지 뭔 남을 탓해여~ 권한다고 그 술을 마셔??
    저두 주사 심해서 20때 술만 쳐마시면 깁스해서 3번정도 하니깐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뒤로는 절대 안마시는데
    본인 의지를 키우세요~ 남탓하지 말구
  • 레벨 대령 1 맥아더멍군 05/25 13:19 답글 신고
    술을 마시면 절대로 안되시는분 같군요.본인께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실이기도 할테구요.

    아무리 술을 권한다해도 마셨으면 안되었거늘....처가 친척들에게 어떤 욕을 듣던 마시지 말아야 했거늘...

    직장에서도 마찮가지로 회사에서 짤리는 상황이 되어도 마시지 말아야 할것은 마시지 말아야 하거늘...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본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라도 술 마시지 마세요~
  • 레벨 준장 카페인홀릭 05/25 13:33 답글 신고
    결국 글을 읽어보면 술 권한게 악마들이고 자기는 약하고 반성하고 있고... 뭐라 좋은 말이 안나옴..
    누굴 탓하겠어요. 결국 마지막 선을 반복적으로 넘은건 본인인데...
  • 레벨 대령 3 금천넘버원 05/25 13:39 답글 신고
    평소엔 법없이도 살만큼 온화하고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 있었죠
    술만 마셨다하면 직장 회식자리에서고 집에서고 눈이 희번덕 돌아가서 안아무인이 되어 깽판치는걸 새벽이라도 전화 받고 달려가 진정시키고 행패를 말려주곤 했었는데...
    술 못마시게하는 약도 조제해먹이고 별별 방법을 다 사용을 한것도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내는지 잘 모르겟네요.남이 된지 오래전이라...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겟지요
  • 레벨 원사 3 알카라인네오 05/25 13:48 답글 신고
    술 준다고 거절 못하는 당신도 그걸 즐기는 가족들도 다 안타깝네요. 에휴~~~
  • 레벨 준장 임자929 05/25 14:01 답글 신고
    세상살기 힘든데 주변 사람들이 안 도와주네요. 혼자 발악하며 힘들게 참았는데 힘드셨겠습니다. 앞으론 행복하시길.
  • 레벨 훈련병 oswallt 05/25 14:08 답글 신고
    당신책임
    변명마시오
  • 레벨 대위 3 사실이지만진실이아닌 05/25 14:10 답글 신고
    누구를 위한 글일까?
  • 레벨 대위 2 보배대표이사김보배 05/25 14:19 답글 신고
    잘가라~
  • 레벨 대위 1 BlyAly 05/25 14:30 답글 신고
    이건 부인쪽 말도 들어봐야 정황이 드러날듯
  • 레벨 소령 2 뱀골꽃미남 05/25 14:31 답글 신고
    이걸 남탓한다고요?
  • 레벨 소위 1 대깨없는청정유게운동 05/25 20:27 답글 신고
    내말이
    누가봐도 본인이 이상한걸
  • 레벨 상사 2 악플은살인이다 05/25 18:19 답글 신고
    중립
    글쓴이님 계속 글 좀 써주세요
  • 레벨 상사 1 잠실3호 05/25 21:55 답글 신고
    님 상황 유추해 봅니다. 참고로 제 가까운 가족중에 알콜중독자가 있어요. 알콜 의존도가 높아지니 환영/환청 이 시작되서 입원하셨죠. 님도 혹시 발병의 원인이 과도한 음주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 술의 유혹울 못이기고 다시 마신놈이 잘못한겁니다.
  • 레벨 중령 2 록리나잇 05/26 08:26 답글 신고
    심한 술주정 아닐까요? 술을 끊으시는게 우선일듯합니다.
    술 끊는거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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