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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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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이등병 니가해봐 24.05.19 02:35 답글 신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저도 바람피우는. 친구나 형들은 주먹으로 치료해주고 가정에 충실하게 해줬습니다 사람이라는게 가끔 쳐 맞아야 정신차릴때가 있어요 님은 정상이니 상종하지마세요 그인간들
    답글 13
  • 레벨 준장 대박맞은료이 24.05.19 02:37 답글 신고
    니 마누라가 바람펴도
    다 그러니 이해할거냐고
    물어봐주시죠..
    답글 10
  • 레벨 소위 1 얼라셋키웁니더 24.05.19 02:35 답글 신고
    아고..저도 선생님과 생각이 같습니다만..

    의외로 친구분과 흡연하시던분 생각으로 사시는 분들도 계시 더라구요..

    그냥 너희는 그렇게 살아라 하고 무시하세요..
    답글 8
  • 레벨 이등병 켈빈 24.05.20 15:44 답글 신고
    나름 책도 읽으시고 사고도 깊으신 분이라 짐작 하건데, 진정한 현자께서는 그깟 주변일에 동요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필귀정이라 언젠가 스스로의 값을 치룰것을 옆에서 안달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옳고 그름은 분명하나 그릇된 삶으로 생활을 영위하는 많은 자들이 있는 사회에서 그 선을 분명히 긋기엔 나 하나로 힘든 세상인듯 합니다.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4.05.20 15:56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결혼하고 바람 펴 본적도 없고 업소 이용한적도 없습니다,

    나름 총각때 여러 여자 만나봤고..

    마나님이 가끔 물어봅니다..바람 피고 싶지 않냐고..

    전 매번 대답하죠

    "바람피다 들키면 평생 당신과 자식들에게 굽신거리며 살아야되는데 그짓을 왜 하냐?"
  • 레벨 상사 3 다가서기 24.05.20 15:58 답글 신고
    그냥 다른사람인겁니다.
    결이 맞지않으면 결국은 친구가 될수 없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는 비슷한 사고방식의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 다툼없이 주위에 남게 되나봅니다.
  • 레벨 하사 2 달리는고슴도치 24.05.20 16:07 답글 신고
    글쓴이님은 아주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인성과 양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 생각이 맞는겁니다.
  • 레벨 상사 2 짱억근 24.05.20 16:07 답글 신고
    40년 지기 친구
    대학때 만난 20년 지기 여사친

    두 사람이 결혼했으면 20년 지기 여사친이 아니고
    결혼식 이후부터는 제수씨가 되는거 아닌가요?
  • 레벨 상사 2 hsy203 24.05.20 16:57 답글 신고
    담배피던 노친네가 더 가관이네요
  • 레벨 일병 기린이 24.05.20 17:34 답글 신고
    결혼 전에는 베트남을 가던 태국을 가던 한국에서 룸빵을 가던 지 능력껏 논다지만 결혼 후에도 그러는건 그냥 사람이 안된겁니다.
  • 레벨 대령 2 무광깜둥이 24.05.20 17:46 답글 신고
    바람피는족속들은 일단 내로남불, 자기합리화, 가스라이팅등의 패시브를 가지고있고
    죄의식이 없어서 보는눈이 없으면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덕목이 상실된 언행을 하는것들임
    가까이둬서 좋을거 하나없음
    다 잡아서 살처분해야함
  • 레벨 훈련병 Rual 24.05.20 17:49 답글 신고
    여기 댓글만 봐도 글쓴이님 이해 못 하겠다는 분 많으시죠? 근데 글쓴이님은 님에 대한 지적을 수용하지 못하고 "님 가족 중~" 어쩌고 하면서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네요. 저들이 왜 나를 지적하는지, 왜 나를 이상하다고 여기는 사람도 많은지 이해 못하겠죠? 그냥 나 이런 사람이다, 내가 이렇게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늘어놓고 관심받고 싶어서 쓴 글로 보여집니다.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바람핀다는 그 친구보다도 글쓴이 같은 인간 부류가 주변에 둬선 안 되는 유형이에요. 40년 지기, 가족이나 다름없다는 친구의 사생활을 주변인이라면 특정되게 글을 올려서(딸 둘, 85세 대장암 판정 2주 만에 사망 등) 공개 커뮤니티에서 조롱받게 하는 게 이게 정상적인건가요? 그게 님이 말하는 기본 윤리와 도덕성?

    가족 같다면서요? 님 딸 아들 잘못하면 그거 커뮤니티에 올려서 님 지적하는 댓글에 일일이 반박글 달면서 그런가요? 도덕적 우월을 과시하고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진짜 보기 안 좋은 걸 넘어서 역겹습니다 ㅠ 정신 차리세요.. 비판 수용 못하고 지적하는 분들한테 날 세우는 것만 봐도 기본 윤리, 도덕성 운운한 자질은 못되시는 걸로 보여집니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0 18:08 답글 신고
    오지랖, 십선비, 부러워서
    이런댓글 다시는분들은
    자신이 말한것처럼 가족에게도 과연그럴까?
    제가 단 대댓글처럼 진짜 궁금해서요.
    오지랖. 십선비, 부러워서
    이런 말들을 비판이랍시고 수용해야합니까?
    이런 단어를 쓰지 않으신 다른분들의 말씀, 비판, 충고, 조언은
    말씀대로 받아 들이려 생각도 더 깊히 해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돌아가신분은 또 다른 친구의 부친이시고,
    그 친구 아버지는 아닙니다.
    그친구의 부친이라고 적지도 않았습니다.
    그 친구 부친 장례식장이었다면
    아무리 화가나도 다투지 않았을테고,
    장례식장인걸 알기에
    식장을 나가 흡연장소에서 낮은 소리로
    티격태격 했습니다.
    이것도 그 친구가와서 나갔는데 그친구가 따라나와
    절 붙들고 그때 다퉜던걸로 시비를걸어 또 다툰겁니다.

    그래도 장례식장에서.티격태격한건
    저도 후회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

    돌아가신 분이 특정되는 것을 적은건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 친구의 부친 장례가 아니라서 그 친구가 특정될꺼라 생각 못했습니다.
    늦은감이있지만 특정되는 그부분은 수정했습니다.
  • 레벨 원사 3 세상참나원 24.05.20 22:24 신고
    @Jocuro 넘일 신경끄고 님이나 똑바로 사시면 돼요. 뭐라할거 없어요. 왜 싸우고 스트레스를 받음?
  • 레벨 병장 클래스맛스터 24.05.20 18:18 답글 신고
    세상은 빛과 어둠이 존재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사 3 에어콘이구려 24.05.20 19:22 답글 신고
    타인의 생활은 관심 끄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0 20:18 답글 신고
    오랜친구 아닌 지인이었다면 다툴일도,
    싸울일도 없었을겁니다.
  • 레벨 훈련병 작은의지 24.05.20 20:57 답글 신고
    죄지으면 돌고돌아 다 본인에게 가게 되어있어요.
    언젠가 그분에게 어떤 일이생기면 당연하게 천벌받았다고 하겠죠.
    친구분은 걱정해줄 가치도 없으니 잊고 사세요~
  • 레벨 하사 1 독수리삼형제 24.05.20 21:30 답글 신고
    입이싼 친구ㅋㅋ 손절각임!
    남인생참견하는거 아니에요 그냥 손절하고 싶으면 하세요
  • 레벨 상병 토비토비 24.05.20 21:42 답글 신고
    인생 참 피곤하게 사십니다..
  • 레벨 하사 1 HeenDol 24.05.20 21:45 답글 신고
    끝까지 남의 의견은 무시하고 본인 생각만 옳다고 우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뭐한다고 몇만명이 보는 보배드림에 글을 쓰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올바른 삶은 추구한다는걸 남들한테 어필하고 싶어서? 그럼 님은 그나이먹도록 장가 안가고 뭐하신건지..? 능력이 없어서? 어디가 신체적으로 문제 잇어서??

    본인은 평생사는 인생에 자기여자 하나 못구했는데 친구분은 많은 여자 만나고 다녀서???ㅋㅋㅋ 댓글 달면서 따박따박 말하는것만 봐도 왜 그나이먹도록 장가 '못' 간건지 알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0 22:55 답글 신고
    십선비, 오지랖, 부러워서
    라는 댓글도 존중해야합니까?

    그 사람들이
    십선비, 오지랖, 부러워서 라고 말하는건 괜찮은겁니까?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은법입니다.


    .....댓글의 내용이.....혹시....
    너냐? 너도 본거냐?
    니가맞다면,
    너도 보배 보는것을 아니까
    10프로 정도는 너도 봤으면 하는 맘으로 글 적었다.
    너를 공개 비난 하려한것은 아니지만
    댓글들을 보고 정신 차리길 바라는 맘도 있었거든.
    그런데 댓글들보면서 자기합리화 엄청 하고있을거 같네.
    옹호글만 보지말고 비난글도 봤길 바란다.
  • 레벨 상병 토비토비 24.05.21 08:48 신고
    @Jocuro
    솔직히 저도 왜 장가못간지 알거같습니다.. ㅋ
  • 레벨 하사 1 HeenDol 24.05.21 09:41 신고
    @Jocuro 와 ㅋㅋㅋㅋ 멘탈 대단하십니다;;;;ㅋㅋㅋㅋ 근데 그나이.드시도록 결혼은 왜 안하셨나요? 진짜 궁금;;
  • 레벨 간호사 Biiibiiii 24.05.20 22:14 답글 신고
    생각보다 반대 의견의 아저씨들이 많네
    신경쓰지말라는 아저씨들 안그래도 낮은출산율의 나라인데 바람을 그냥저냥 생각하는 사회가되면
    젊은층 누가 결혼하고 애낳고 살고싶어할까요?
  • 레벨 소위 1호봉 동물들을사랑합시다 24.05.20 22:49 답글 신고
    그게바로

    한남들종특
  • 레벨 일병 마이데몬 24.05.20 23:48 답글 신고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이세요
    님이 이곳에 쓴것도
    님의 생각이고 용기예요.
    댓글 보니 진.....짜 정상적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네요....
    씁슬
  • 레벨 소위 3호봉 나야07 24.05.21 00:14 답글 신고
    끼리끼리 논다고 바람피우는 사람들 곁엔 그런 사람들만 남아서 그런 사람들만 보이는겁니다
  • 레벨 이등병 dongdonggle 24.05.21 06:04 답글 신고
    댓글보다가 작성자님께서 대댓글 다신게 좀 그러네요.
    사람이 생각이 다 같을수 있나요?
    작성자님은 상당히 공격적으로 대응을 하시는데 친구분이 바람 피워서 피해 보신거 있나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던 인성에 문제가 있던 친구분의 인생입니다.
    조언을 줄 수 있겠죠.
    그런데 본인 기준에 맞지않다해서 이런 곳에 올려서 마녀사냥 하듯이 해야하나요?
    그리고 댓글에서 의견이 다르다고 그렇게 공격적이세요?
    댓글중 어느분 말씀처럼 답을 정하고 그 답만 원하시네요.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면 이런 사람이 의외로 있구나 하면 됩니다.
    물론 내 배우자가 바람 피워도 이렇게 말할거냐고 하시겠지만 일어난다면 그건 그때 제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타인의 인생을 내 기준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마세요.
    부부일은 당사자가 아니면 모릅니다.
    본인이 모르게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그 상황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었을지 어떻게 아나요.
    물론 바람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1 09:35 답글 신고
    대댓글이 공격적었던것은 인정합니다.
    공격적인글에 화가났었습니다.

    님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의 댓글에는 많은 생각을했습니다.
    그 친구를 이해하고 나와 다르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도했구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dongdonggle 24.05.26 13:38 신고
    @Jocuro 오히려 제 말을 들어주신다니 제가 감사드립니다.
    저도 올해 46입니다. 살면서 비슷한 일을 경험했고 내 생각과는 다를때도 있구나...라는걸 알았기에 말씀을 드린겁니다.
    마음 쓰시지 마시고 손절하시고 편안히 인생 즐기세요.
  • 레벨 이등병 기분만딱좋음 24.05.21 06:48 답글 신고
    개씹선비색키야 돈있고 능력있음 멀하던 니가 무슨상관인데 오지랖개쩌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1 09:38 답글 신고
    제 행동이 화나게 하는 행동이었습니까?
    이렇게 욕먹을 만큼요?
  • 레벨 이등병 솔태아빠 24.05.21 08:14 답글 신고
    엄청나게 이쁜여자가 좋다고 하는데도 꿈쩍도 안하는 인간이 있는반면
    그냥저냥 치마가 입고 있으면 껄떡대는 인간도 있지요 그게 그냥 사람들의 마음인거 같습니다
    저는 친구분이 이해가 가지만 싫어하는 친구한테 굳이 애기해서 친구들 거북하게 만들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내 삶에 도움이 되면 참고 만나는거고 아님 손절하면 됩니다
    저같으면 내가 떠벌리고 다닐 필요는 없지만 그분 와이프가 물어보면 정직하게 애기해줄거 같습니다
    그게 진정한 친구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걸 알면 나 모르게 하는게 친구지 자기 생각을 친구한테 강요할 필요는 없지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세상에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세요
  • 레벨 소령 1 바지댓통령실세댓통년 24.05.22 15:13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대장 광형 24.05.21 08:38 답글 신고
    바람도 나쁜놈이지만 입싼게 더 문제네요.
  • 레벨 하사 3 똘레랑스KR 24.05.21 10:56 답글 신고
    저도 지금 친구의 그꼴을 보고 있습니다. 다른점은 친구는 말하지않았지만 같은 무리에서 그러고 있는걸 다들 알고는 있지만 모른척 하는 중입니다. 우린 회사사람들 무리라서 친구라고 부를것도 없지만 그 무리에서도 저와 성별이 같은 이 친구 아니 지인은 20년지기 입니다. 대놓고 말하면 오히려 이해를 바랄것 같아 아는척 못하는데 꿈에서는 욕을욕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눈떠서 회사오면 그 꼴을 알면서도 모른척 중이네요... 정작 잘못한 저들은 꽃밭인데 왜 제 마음이 지옥인지 모르겠지만 옳지 않은걸 제대로 잡아주고싶지도 않은걸 보니 전 저 사람을 친구로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레벨 하사 3 똘레랑스KR 24.05.21 11:00 답글 신고
    여기 이 댓글들을 본다면

    왜 결혼 출산율이 낮은지 대번 이해가 되겠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 상병 토비토비 24.05.21 11:16 답글 신고
    솔직히 결혼출산율과는 아무관련없어보입니다ㅎㅎ
  • 레벨 병장 진수르 24.05.21 11:37 답글 신고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많아요
    와이프도 있고 딸도 있는데, 따로 애인도 있고 유흥업소도 다니고 그럽니다.
    처음엔 그러지 말라고 했었는데 이젠 얘기 안해요
    얘기해서 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그럴거란 생각도 안합니다
    집에 저만 기다리는 와이프가 있는데..저도 글쓴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다들 살아가는 방식이나 생각이 틀린거니 심각하게 생각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레벨 대령 1 도도솔솔라라솔 24.05.21 13:03 답글 신고
    태양이 부릅니다

    내가 바람펴도~ 넌 절대 피지마아아아~~~

    혹시 내가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도~~~ 넌 나만 바라봐~~~~

    글쓴님 정상이세요~~!!!!
  • 레벨 중위 3 헉세상에 24.05.21 13:26 답글 신고
    내로남불 아직 순순한 세상에 사시는듯
  • 레벨 병장 나타중생 24.05.21 14:42 답글 신고
    간통죄도 폐지된마당에 도덕적 윤리적으로 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카톡차단하고 연 끊으면 됐지 님 생각이 옳다는걸? 위로라도 받으려고? 나는 엄청난 도덕인이다 뭐 이런?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1 16:07 답글 신고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능력있음 다 바람핀다는 친구와 그 아저씨의 말에대한
    다른분들의 생각도 궁급했습니다.
    님의 댓글처럼요.
    개인적으로 결벽증이 있는것 처럼 높은 윤리성과 도덕성을 요구하는
    제 생각과 행동에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구요.
    님 정도의 의견, 충고, 조언이면 저도 다 수긍했을텐데
    오지랖, 십선비, 부러워서 등의 댓글엔 참지 못하고 공격성 대댓글을 단것은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글에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 레벨 병장 세월의돌 24.05.21 15:49 답글 신고
    글쓴이와 같은생각 입니다 오히려 이런글 왜쓰냐 하는데 저는 도움이 되는데요? 저도 잘하고있고 바른생각 가지고 살고

    있구나..하고 느낍니다 바람은 피우면 안되는거죠 피우는 사람 어쩔수없지만 내옆사람이 바람피우면 어떨까요..

    가슴무너 지겠죠?? 도리 아닌가요...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1 16:09 답글 신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희망다짐 24.05.21 17:13 답글 신고
    걍 가깝게 둘 친구는 아니죠. 돈있으면 노름에 계집질하다가 망하는게 순리니깐 냅두세요.

    저러다 죽을테니깐요. 가족 소중한거 모르는 사람이랑 얘기해서 뭐할까요.
  • 레벨 중사 2 세차만하면비와 24.05.22 09:22 답글 신고
    글쓴이님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 그러고 산다고요?

    뭐눈에 뭐만 보인다고, 개소리 하지 말라 그러세요.
  • 레벨 원사 3 어께에용문신 24.05.22 10:59 답글 신고
    바람피는걸 잘한다고 이야기 하는자체기 잘못입니다 사회를 살아가는 잣대중 하나가 윤리의식입니다. 우리 누구처럼 그렇게 막살지 맙시다. 그게 잘하는짓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막 욕하는거 아닙니끼?
  • 레벨 상병 정신머리차려라 24.05.22 11:32 답글 신고
    Commitment is only the commitment. There is no expiration date.
  • 레벨 일병 인중인 24.05.22 13:24 답글 신고
    아니 친구가 바람을 피든 뭐하든 그걸 왜 님이 뭐라하심 남의 가정사는 참견하는게 아니에요
    친구도 뭐 그냥 그렇지만 그걸 또 뭐라하고 절교하는 님도 그냥 그러네요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2 15:01 답글 신고
    친구 와이프도 제 친구라
    친구와이프와 친구 딸래미들 볼때마다
    맘이 참 안좋더군요.
  • 레벨 하사 1 다낭백수 24.05.22 13:35 답글 신고
    쓰니님 생각이 정상입니다 만
    대신 살아주고 책임질꺼 아니라면
    몰입하지는 마세요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2 15:00 답글 신고
    연락 끊고 안봅니다 ^^
    상갓집에서 어쩔 수없이 본거구요
  • 레벨 소령 1 바지댓통령실세댓통년 24.05.22 15:11 답글 신고
    각자 알아서 사는 겁니다.
    꼬리가 길면 가족들한테 바람이 걸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건 친구 인생이죠.
    시시비비를 가려 도덕적 우월감으로 훈계하려 들 필요도 없습니다.
    이래라 저래라는 가족한테도 통하지 않습니다^^
    나와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손절하고 안 보는 것으로 족합니다.
  • 레벨 대위 3 Jocuro 24.05.22 16:34 답글 신고
    도덕적 우월감 때문이 아니라
    와이프, 애들도있는데
    이러는거 안좋아 보인다. 정리할건 정리하고
    와이프랑 애들한테도 떳떳하게 살면 안되겠냐.
    이런 얘길했는데,
    이게 도덕적 우월감인가요?
    친구로써 해줄 수 있는 말 아닌가요?

    이게 반복되고 계속 싸우다보니 연락을 끊었고,
    어쩔 수없이 상갓집에서 만나게되어 또 티격대다
    완전 끊어내려 윤리, 도덕성을 언급했습니다.
    나는 연락 끊고 안보겠다고도 했는데,
    집으로도 찿아오고
    어머니한테 연락안된다고 통화하고
    계속 그래서요
  • 레벨 소령 3 찡기미 24.05.23 14:04 신고
    @Jocuro 저는 도덕적인 것에 좀 우월해 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령 3 찡기미 24.05.23 14:03 답글 신고
    도덕적이면 좀 우월감 가지면 안됩니까? 비도덕적인 것에 우월감 가져야 하는 겁니까?
  • 레벨 하사 1 일찍잡시다 24.05.22 20:17 답글 신고
    그냥 서로 안보는 게 맞아보입니다.
    님이 친구에게 간섭할 수 없듯이 친구도 마찬가지죠.
    님이 안보겠다는데 계속 찾아오는 친구가 이상한 거라고 봅니다.
    친구가 그렇게 중요하면 여자를 끊고 님한테 연락하는 게 맞죠.
  • 레벨 소령 2 자다가벌떡 24.05.23 16:27 답글 신고
    님이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계시는겁니다.
    만일 그친구의 와이프가 똑같이 바람을 펴도 그친구가 그런 말을 할까요? ㅎㅎ
  • 레벨 훈련병 미인증 24.05.25 04:21 답글 신고
    헉 그냥살게놔두세요
  • 레벨 간호사 낙뢰맞은피카츄 24.05.25 10:13 답글 신고
    글쓴이님은 존경받으실 분이세요. 그런분과는 손절하시는게 나아요.모든 남자가 돈있으면 바람피진 않습니다. 피는놈은 돈없어도 펴요
  • 레벨 이등병 투덜군 24.05.28 12:38 답글 신고
    회사 친한 동생A가(결혼해서 애도 둘이나 있는 젊은 아빠) 또다른 친한 동생B와 (얘는 미혼 여자) 과
    꽁냥꽁냥 놀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전 여자인 B한테는 한마디도 못하고 거의 2~3주를 A만 설득도해보고 족쳐보기도 하고
    별짓 다했는데 끝까지 그 관계를 놓지 못하더군요.

    결국 둘과의 관계를 끊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회사 친한 형과 술을 먹는데 자기 친구가 부잣집 아들인데
    아내와 아들이 있는 유부남 상태에서 여친을 따로 두고 사귄다고 하더군요.
    (이게 여유가 있고 능력이 있어서 그런거랍니다...ㅡㅡ;;)

    앞서 겪은 일에 이 이야기 까지 들으니 제가 비정상인가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댓글들을 확인하고 제가 정상이라는 사실에 안도하고 갑니다.
  • 레벨 이등병 보배르딤 24.05.30 14:52 답글 신고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 거죠..
    윤리의 문제가 반드시 옿다 그르다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감춰진 것과 드러난 것의 차이도 있구요..

    옳다 그르다를 떠나, 유명한 8:2 법칙을 빌어 말하자면,,
    쓴이님처럼 사는 사람은 10중 2도 안될것입니다.

    10중 8의 사람은 배고프면 먹고, 마려우면 싸는 삶을 삽니다.
    본능대로 산다는 것이죠.
    그러니, 대부분이 님처럼 살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쓴이님 머리 속이 꽃밭...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분을 옹호하려는게 아니고,
    우리 사는 세상이 그러하다~~라는 의미입니다..ㅎ
  • 레벨 병장 저짤래미 24.06.07 11:05 답글 신고
    개버릇 남 못준다는 말이 딱이죠.
    제 친했던 친구년도 그래서 저도 손절했어요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좋은길로 인도를 하려해도 절대 안되더라구요 .
    요즘 이상한 논리로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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