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행입니다. 흔친 않지만 가능합니다 . 계약서도 본인 복직하면 계약해지 가능한 걸로 명시되어있구요.. 작년에 이런 케이스도 처리했습니다. 육휴 1년 썼는데 복직이 여름방학중이었는데 복직하는 날 무슨 수술(급한건 아니었음)하고 바로 병가 풀로 때림. 2달 급여받고 추석 명절휴가비 받고 나서 아이 바꿔서 또 육휴들어감.. 원래 학교에는 복직하는 날 바로 다시 육휴들어가기로 해서 대체기간제를 1년짜리 구했는데 중간에 복직해서 병가를 쓰면서 그 대체샘 계약이 애매해짐..1년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퇴직금이 날아가니.. 암튼 자기 권리 챙기는 건 알겠는데 그 권리행사가 남한테 피해가 되면 안해야되는데 그게 얼굴에 철판깔면 못막아요..;;
현직 교사입니다. 저런 인간들 동료들도 싫어합니다. 업무분장할때도 지밖에 모르는 진상들 대부분...마인드가 참 뭐 같은게...잠깐 복직처리하고 백하나값 챙기다는 마인드....같은 교직에서도 동료들의 고통은 나몰라라 하고 지 원하는 업무나 지 점수만 챙기는 인간들입니다. 저도 정교사지만 휴직을 했으면 정해진 기간에 복직은 막아야한다고 봅니다. 상여금 적은 1학기에 휴직했다가 여름방학 직전에 복직하는 인간들도 많아요...그래야 추석, 명절상여금, 1월 정근수당, 성과금도 챙길 수 있으면서 업무분장은 쉬운거 담당하고 비담임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담당교사가 1학기 개학하자 마자 1달도 안되서 휴직(병가인가)인가를 함.
(이로 인해 학교 공개수업, 학부모 상담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복직시기도 얘기하지 않고 휴직 들어감.. 아이가 새로운 교사에게 적응하여 좋다고 하며.. 만족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대체교사가 학생들에게 일일이 편지 한통씩 써서 나눠준 후 갑자기 헤어져서 아쉽다고 떠남.
아이 서운하다고 그 선생님 보고 싶다고 하는데. (복직일이 여름방학하기 1주일도 안 남은 시점인 걸로 기억함.) 결국 아이는 학생생활안내(통지표?) 같은 것도 못 받음.
휴직 복직 시점은 학교장이나 교육청이 정해서~~ 학생들에게 담임이 바뀌는 시기는 정확하게 인지해 주었으면
좋겠음.
근데 저런 정보를 공유하는 카페도 있음. 미친 인간들이 모여 있는 거지..
오직 자기들 권리만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인격은 안중에도 없는 것들.
(이로 인해 학교 공개수업, 학부모 상담 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복직시기도 얘기하지 않고 휴직 들어감.. 아이가 새로운 교사에게 적응하여 좋다고 하며.. 만족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대체교사가 학생들에게 일일이 편지 한통씩 써서 나눠준 후 갑자기 헤어져서 아쉽다고 떠남.
아이 서운하다고 그 선생님 보고 싶다고 하는데. (복직일이 여름방학하기 1주일도 안 남은 시점인 걸로 기억함.) 결국 아이는 학생생활안내(통지표?) 같은 것도 못 받음.
휴직 복직 시점은 학교장이나 교육청이 정해서~~ 학생들에게 담임이 바뀌는 시기는 정확하게 인지해 주었으면
좋겠음.
상여, 수당 같은 것들은
월급에 다 포함시키거나
1년에 한번 주는 성과급에 다 포함시켜서 나가는 쪽으로 해야..
지들딴에는 굉장히 합리적이고 계산적이라고
생각하겠지. 솔직히 저런 양심없는것들은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한다고 본다.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음 사립아님 딱 이런경우가 의심되어 어디다 고발가능하면 하고싶었는데 초중등교사 선배들한테 상담하니 안된다는 식이었음 진짜 ㅇㅕㅅ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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